치핵인데요

내똥꼬2014.08.30
조회761
안녕하세요 똥쌀때 스마트폰하지말란 엄마말 안듣다가 치핵걸린 여중생입니다
치핵년을 달고다닌지 일년이 되가는데
별로 불편한것도없고 그래서 엄마한테 말도 안하고 그냥 달고살고있습니다
치핵수술이 그렇게 아프다면서요..ㅎ..ㅎㅎ...
그냥 집에서 해결할 방법이없을까요
저는 변기에 앉아서 편하게 똥싸고싶어요....
엉엉제발 방법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