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직원의 거짓말로 피해본 나...

초보2014.08.31
조회537

제가 공공기관 방문시 이런일이 있을 꺼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특히 전남 순x에 사시는 시민들....

전남 순x국민건강보험공단에 방문시에 1층에 가운데에 앉아있는 여자 직원분이 일처리를 하

실때 해당서류에 관해서 아무런 설명을 않해주셨습니다.

공단에 방문하자마자 저는 저의 상황에 대해서 말하였습니다.

저는 결혼을 하였지만 배우자와 저는 거주지만 다르고 둘다 부양능력이 되지 않아 각자

소득이 있는 부모님 밑으로 해놓았다구요.

저의 상황에서 부모님이 둘다 일을하시고 원래 아버지의 밑으로 해 놓아 공제해택을 받

았는데 8월에 퇴직을 하시게 되어 직장이 있는 어머니 밑으로 옮기려고 한다고 설명하였

습니다.

등본은 1년에 전남 순x지사에 연락했을때 직원이 저의 이상황을 듣고 필요한 서류라고 하여

준비했었고, 가족관계등록부는 제가 다른 곳에 필요하여 따로 구비해논 서류였는데 두

개를 같이 가지고 있다가 얼떨결에 같이 주었는데 등본하나만 필요하다고 한 상황이었

기 때문에 가족관계등록부를 돌려줄줄 알았는데 안그러시더라구요.

그리고 혼자서 어떤 작업을 하시는데 서류를 어디에 어떤식으로 쓰이는지. 관련 설명

이 하나도 없었고 그 여자직원분은 아무설명없이 혼자 일처리를 다했으니 가보라고 하더

라구요..

그래서 왜 서류는 안주시냐.

했더니 필요하답니다. 어디에 필요한 것이냐고 물어보았더니 동사무소와 건강보험공단

이 서로 다른 기관이라서 확인을 할 때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확히 어디에 필요한 것이냐고 물어보니. 예를 들어 재혼과 이혼을 할 경우

에 확인을 해야한다고 해서.

제가 이혼도 재혼도 아닌 결혼한 상태에서 거주지만 다르고. 맨 처음 직원분 얼굴을

보고 했던 설명을 다시 한번 더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필요한 서류에 이 서류가 어디에 쓰이는 것이고 무엇을 확인하는데 쓰

는지. 그리고 저번에 안내를 받았던 부분과는 다른부분이 있는거 같다고. 정확하게 안

내를 부탁드렸습니다.

제 말은 이렇습니다. 제 상황을 모두 설명하고 상담을 받은 상태에서 필요한 서류가 무

엇인지 물어보았는데 만약 1개가 필요하다고 해놓고 막상 일처리를 할때 2개가 필요하

다면 저는 동사무소나 시청에 다시 방문하여 서류를 떼서 다시 와야하는 즉 2번 왔다갔

다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생깁니다.

그리고 반대로 2개의 서류를 떼서 오라고 했는데 1개만 필요하다면 결과적으로 불필

요한 서류를 떼는데 적더라도 얼마간의 불필요한 금전적인 소비를 하게 됩니다.

그 여자직원분은 계속 이혼과 재혼시 확인을 하려면 필요한 서류라고.딴 이야기만 하

시고 답답함에 제가 목소리를 높여서. 이혼하고 재혼한 상황이 아니라구 몇번을 말씀

드려잖습까? 저에 해당되는 것좀 설명좀 해주세요 하니..

옆에 왔다갔다하던 다른 남자직원분이 오시더니. 그 서류 떼는데 돈이 얼마가 들었는데

요? 그돈 내가 줄테니 받고 공단에서 나가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안에 있는다른 남자직원분이 시끄럽다고 소리를 질렀고 저분은 누구시냐고.성함

이 어찌 되냐고 물어보니. 그분이 나오시더니 앉아있는 제 의자를 밀고 나가라고 그러

시더라구요.

나오면 이름 알려준다고 해서 나갔더니 너 집에나 가서 그렇게 행동하라고 업무방해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계속 소리를 질렀습니다.( 해당 남자직원분은 당일날 서로 사과

를 하고 끝났습니다.)

그날 당일 3층의 행정실 직원분이 여자랑 남자 직원분 둘다 잘못했다고 그러시더니 .하

루가 지나고 그 여자직원에게 사과를 받고 싶다고 요청하였더니. 잘못한게 없다고 사과

못한다고 다시 말을 바꾸더라구요.

그 전날에 행정직원과 나누던 중에 얼핏들어보니 소리지른 남자직원은 공단에 방문하는

민원인과 트러블이 많은 직원인거 같았습니다.

저의 전에도 다른민원인과 그런일이 있는듯 했지만 다들 쉬쉬하며 넘기는 분위기였습니

다. 이 문제로 3일째되는 날에 전남 순x지사에 가서 여자직원의 사과를 요구하였더니.부장

님이랑 이야기를 하니 그러시더군요.

민원인이 서류를 2개를 가지고 왔는데 이미 민원인이 모든 것을 알고 가져왔다고 생각해

서 서류에 따른설명을 따로 안한것이고 그것이 바로 전남 순x지사의 엄무방침이라고 하더군

요.

아니. 서류를 2개가져오면 민원인이 다 알고 가지고 와서 서류에 대한 설명을 안하는

게 당연하다는게 무슨 말이죠?? 저만 이해를 못하나요??

더군다나 본사의 감사실에서 전남 순x으로 감사를 온다고 한적이 없는데 경찰까지 불러놓고

감사실에서 절차대로 일처를 하고 감사직원이 내려온다고 거짓말 까지 하였습니다.

이부분은 전남 순x 경찰서에 전화해서 확인해보셔도 됩니다. 잘못한게 없으니 감사요청을

해서 알아서 처리하라고 계속 그러더군요.

하루전만 해도 잘못이라고 하더니 하루만에 말을 바꿔서 아니라고 하고.

cctv를 확인하면 해당 남자직원이 한 행동에 대해 찍혀있을거라고 말을 하였더니, cct

v가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어서 저거는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하면서,

직장에서 직장생활하시는 저희 엄마를 불러다 놓고 이야기 하잡니다.:: 건강보험료에

대해 문의하려고 보험공단을 찾았는데.. 업무방해로 사람을 고소를 하고,

경찰분도 오셔서. 여기에 관해서는 업무방해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였는데두

요. 막무가내더라구요.참고로 저는 직원대해 어떤 터치나 폭언 폭력 그리고 욕설은 절

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고 뒤돌아서 또 거짓말하고.: 여자직원과 3자대면을 하였는데,

저에게 부양의 의무가 배우자가 우선이라서 배우자의 소득을 확인을 하고 어머니께 옮겨

야 한다고 이런 설명을 하지 않아놓고 했다고 우기시더라구요.

민원인의 상황이 아닌 직원의 재량에 따라 민원인이 필요한서류 개수가 달라질수도 있다

고 하여놓고 그런말을 빼놓구요. 왜이렇게 거짓말을 하는지...::::

사과를 하고 사과를 받고 지역사회이니 매끄럽게 넘어가려고 하였는데.::

자신의 업무방침에는 문제가 없답니다. 서류를 2개가지고 가면, 원래 아무설명도 안하

고 가라고 하나요? 해당서류에 관한 설명이 없는 것이 당연하나요?

민원인이 모든것을 알고 왔을 것이라고 직원 혼자 생각하고 판단하고, 심지어 민원인

이 물어보는데도 설명할 필요가 없다는 그런 태도가 원래 지사의 업무방침인지는 잘 모

르겠습니다. 여기는 염연히 공.공.기.관인데 말이죠..:::


전남 순x건강보험공단에 방문시 반드시 노약자와 여자같은 경우 혼자방문은 자제하시고 녹

음을 꼭 하세요. 제대로 상담해주면 지우면 그만이고 아니면 꼭 증거로 가지고 있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