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같은너

jy2014.08.31
조회2,337
나에겐 한없이 소중하고 빛이되어준너
그리고 이제는 잊어주어야만 하는너 .....
어쩌면 나에겐
그 찰나의 순간만이 처음이자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들어

꼭...
꼭!
그 아름다운 마음씨만큼
잠시나마 내곁을 머무르기위해
내어준 그 용기만큼
행복해지길.....제발 간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