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는 개뿔

어이상실201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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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가 날 거지 창녀로 만들었잖아

내 친구들아 너넨 이 전 상황 어땠는지 모르지?

니 애미 창년이라고 욕하고

씨-발년은 기본에다가 개.자지 개.보지 아주 난리였음

근데 난 증거가 없기 때문에 그 욕을 들으면서

있지도 않은 말해주는 사람 타령을 듣고 살았어

스트레스로 나 44kg 찍었다니깐?

우리 엄마 아빠 직업 깔아내리기는 기본이고 죽이겠다고도 하고

 

그러게, 내가 말했잖아

나 말해주는 사람 없다고 -없지??

나 연예인연습생 아니라고- 아니지??

나 담배안핀다고- 폈긴해도 안피잖아

나 처녀라고- 나 진짜 처녀라고 찝찝하면 거짓말탐지기해보던가 응해줄께

내가 처녀막재생술할 돈 있었음 그 돈으로 가방을 사고 옷을 샀어요

나 창녀라고- 이건 어느정도 맞네

 

내가 천재라는데 내 말 안믿고

타진요마냥 ㅉㅉㅉ 안티들 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