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직입적으로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3년째 처가살이 중인 전업주부입니다~ 처가살이 하면서 다들 식구들이랑 어떻게 지내세요? 전 전업주부라고 해도 25갤 아기 육아하면서 지내는데 사회생활 하시는 친정엄마를 위해 살림 청소 빨래 음식 등 다른분들은 전적으로 딸이 다 하나요? 전 딸이라도 남편과 친정엄마 사이에서 눈치보고 맘적으로 편하지 않은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사시고 또 갈등이 있을때 어떻게 풀고 해결하시는지 조언 좀 얻고 싶어요~ 제 성격이 소심해서 그런지 현명한 톡커님들께 배우고 싶네요~
처가살이 하거나 해보신분~~
3년째 처가살이 중인 전업주부입니다~
처가살이 하면서 다들 식구들이랑 어떻게 지내세요?
전 전업주부라고 해도 25갤 아기 육아하면서 지내는데 사회생활 하시는 친정엄마를 위해 살림 청소 빨래 음식 등 다른분들은 전적으로 딸이 다 하나요?
전 딸이라도 남편과 친정엄마 사이에서 눈치보고 맘적으로 편하지 않은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사시고 또 갈등이 있을때 어떻게 풀고 해결하시는지 조언 좀 얻고 싶어요~
제 성격이 소심해서 그런지 현명한 톡커님들께 배우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