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년도에 입학한 14학번 학생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다니때까지 친구들이나 사람관계문제로 고민해본적이 거의 없는데 이번에 대학에 와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향과는 많이 떨어진 곳에 대학에 와서 아는 사람없이 왔지만 사귈수 있을거라는 생각으로 1학기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친구들은 사귄것같습니다. 근데 친구보다는 그냥 동기입니다. 수업같이 듣고 점심같이먹는 친구인것같습니다. 저도 이런 저를 보면서 제가 벽을 많들어서 그들에게 안다가가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래서 안그래 보려고 노력은 하지만 뭔가 안맞는것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동기들이 저에게 장난을 치면 뭔가 장난이 심하다는 생각도 들고 내가 만만하나 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점점 멀리하게 되는것같고요 자연스레 여자들끼리 그룹이 지어졌는데 저는 어디에 껴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업은 같이 듣지만 정말 아무도 편하지않습니다. 그나마 괜찮은 친구는 남친이 생겨서 남친이랑 놀구요 어덯게 해야 할까요??
대학생활에 적응이 안되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년도에 입학한 14학번 학생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다니때까지 친구들이나 사람관계문제로 고민해본적이 거의 없는데
이번에 대학에 와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향과는 많이 떨어진 곳에 대학에 와서 아는 사람없이 왔지만 사귈수 있을거라는 생각으로
1학기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친구들은 사귄것같습니다. 근데 친구보다는 그냥 동기입니다.
수업같이 듣고 점심같이먹는 친구인것같습니다.
저도 이런 저를 보면서 제가 벽을 많들어서 그들에게 안다가가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래서 안그래 보려고 노력은 하지만 뭔가 안맞는것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동기들이 저에게 장난을 치면 뭔가 장난이 심하다는 생각도 들고 내가 만만하나 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점점 멀리하게 되는것같고요
자연스레 여자들끼리 그룹이 지어졌는데 저는 어디에 껴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업은 같이 듣지만 정말 아무도 편하지않습니다.
그나마 괜찮은 친구는 남친이 생겨서 남친이랑 놀구요
어덯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