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의 부탁

할일은 안하고2014.08.31
조회17,986

댓글 2

짜증나게오래 전

나도 뜬금없긴한데 사진의 중국집 얘기는 아님 저기 어딘지도 모름. 무튼 우리동네에 있는 여러군데 중국집에서 시킬때 우린 보통 세트로 시키는데 탕수육이 하나같이 딱딱해서 반도 못먹고 버릴때가 많은데 다른동네도 그럼? 한군데만 그런것도 아니고 일부로 여러군데 시켜봤는데 다 똑같아. 진짜 돈 아까움. 그래서 요즘은 소유진 남편분 체인점 거기서 찹쌀탕수육 사오고 짜장면짬뽕은 시켜먹음. 우리동네 중국집들은 진짜 양심도 없어 딱딱하고 고기도 없고 그딴걸 팔아쳐먹고싶은지. 다시는 세트로 안시켜먹을거임 망해라

토끼오래 전

센스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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