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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배우자, 무엇을 봐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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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5
Best생각들이참 어리다...돈 많이 벌면 뭐하니..돈은 버는거 보다 쓰는게 더 중요하다. 그 남자가 돈을 어떻게 쓰는지 살펴봐라..그럼 답이 나온다. 결혼할 남자는 돈을 잘쓰는 남자를 골라라. 연봉 5천이면 뭐하녀...술집에 골프치러다니고 옷 명품 쳐입고 다니고 카드 빚에 남는거 없다. 돈을 제대로 쓸줄 아는 남자인지 부터 살펴봐...
Best결혼 전부터 "결혼하면 지금 내 삶보다 더 팍팍해질꺼야"란 생각이시라면, 접으시는게 나을듯요..
Best일단 여자는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랑 해야함
Best본인 남친은 본인이 젤 잘 알듯요.!! 결혼에 망설임 따위가 생길땐, 아예 접는게 답입니다. 연애때 어떤 한가지의 흠이 결혼후엔 몇백배의 흠이 되어이혼하니 마니 하는게 현실입니다. 돈, 사랑 다 떠나서, 남친 인성이 아무리 좋아도 못살면서 있는척 하는 시댁, 님 편이 되어주지 못하고 주관없이 밀어부치지 못하는 남자라면 두말없이 돌아서세요.!!
Best그냥 조금 못한 정도고 먹고살만하면 괜찮은데 막 부모님 봉양해야히고 빚갚아야하고 그런집안이면 좀 그렇죠. 내가 능력있어서 그거 다 해줘도 돈이 남아돌 정도라면 또 말이 달라지겠지만 그정도까지는 또 아니라면 좀 생각해봐야겠죠. 현실현실 거리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현실따질때 무조건 돈 많은 남자를 만나야하는 건 아닌거같고 어느정더 기본적으로 살 정도만 되면 인성과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젤 중요한 듯 해요. 근데 진짜 찢어지게가난한 집은 솔직히 반대에여
허세도 없고 낭비도 없는데 모아놓은 돈이 없다라면 그 동안 번 돈은 다 어디로 간거죠? 시댁이라면 일찌감치 헤어지세요
돈 문제 성격 문제 직업 문제 등등 결혼하면서 이것저것 따지겠지만 가장 중요한건 집안입니다 요즘 시월드 처월드하면서 부모님들 땜에 부부가 이혼하는 사례들이 많아지고있어요 집안배경도 무시할순 없죠
둘이 벌어서 둘이 가정을 꾸리는거다. 남자혼자 가장이 아니라 부부가 가장인거다. 남편이, 아내가 돈벌이를 못하면 스스로 돈벌이를 해야할 상황이 생기게 되는데 그걸 내 팔자야 할 위인들은 결혼하지마라..
사랑이란말을 쉽게들 하는데..비정상회담서 장위안이 그러잖아. 사랑해서 결혼할때 그 여자한테 심장을 줄 수 있냐고 묻는다고.. 다른거 다 떠나서 글쓴이는 그정도로 남자 사랑해? 극단적이지만 그정도도 아니면서 무슨 사랑한다고 지껄이는지.. 그리고 웃긴거는 조건조건.. 그래 남들보다 덜벌고 남들보다 덜배웠을수도 있지. 근데 사지가 멀쩡하잖아. 그래서 일단 적게벌더라도 밥벌이는 해. 근데 만약 불의의 사고로 반신불구가 되면 글쓴이는 어쩌려고? 딱봐도 토낄꺼같구만.. 사랑? 웃기지마라. 차라리 나는 조건보는 속물이라서 조건 따져서 결혼한다고 하는 애들이 훨씬 더 양심적이다. 최소 자기자신은 이런사람이라서 이런것에 맞춰해야 그나마 후회를 안한다는거니깐.. 근데 글쓴이는 자신의 맘이 사랑이라고 믿으면서 정말 극단적인 불우한 환경도 아닌 고작 좀 덜벌고 좀 덜 배운거 갖고 이렇게 혼란스럽다고 지껄이는데 니가 사랑? ㅋㅋㅋ
태어나서 댓글첨다네요 사랑만으로도 살수없고 돈만보고도 살 수 없네요 결혼해보니 더더욱요 ㅎ 조건 ! 중요합니다 돈도 중요합니다 근데 결혼은 집안도 중요해요 둘이 벌어살아가도 빠듯한데.. 정작여자는 애낳고 일하긴 아직은 힘든세상인데.. 애낳고도 돌아갈수 잇는 직장인지 그게아니라면 그돈으로 둘이서 살 수 잇는지 생각해봐야해요 시댁에 도움주면서까진 살기 쉽지않을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만바라봐주고 힘든 내 순간순간 힘이되어주는사람이라면.. 그사람이어야하구요 어떤선택을 하든 옳을거예요 당신의 삶을 가장 고민하는건 우리가 아니라 당신일테니까요 ^^
간단하게 생각해서 님은 10이고 남친이 9 또는 7,8 정도고 먹고 사는데 지장없으면 경제력 운운할건 못됩니다. 여자라고 무조건 적게 해간다는건 구시대적인 발상이고요. 다만 님은 10이고 남자는 2~3이정도면 문제 발생해요. 남자 여자 구분 없이 이경우는 너무 낮은 쪽이 개욕처먹고 무시당해요. 내친구네가 그럼. 올케가 완전 개가난하고 내친구네 집은 졸라 잘살음. 올케 맨날 시집살이 당하고 무시당함.
전 단 두가지로 요약돨수 있다고 생각함. 1. 책임감과 성실함 : 폐지를 줍더라도 공돌이라도 가족을 부양할 수있는 성실함과 책임감만 있다면 함께 벌어서 맞춰가면 됨. 2. 인성 : 멋있는것 입는것 학력등은 돈으로 살수 있지만, 돈으로 살수 없는건 인성임. 1년 2년 살 사람이아니라 백년해하듯 백년을 살사람인데, 인성이 덜된 사람과 아픈곳을 쓰다듬고 참아주고 기다려주고 하면서 알콩달콩 살아갈수 있을까요?
그리고 솔직히 친구들이 다 결혼하고 그러니까 조급하신것같아요. 그래서 속으론 그사람이 굘혼하기엔 별로이면서 그래도 괜찮을꺼라 생각히고 싶으신것처럼 보여요. 이미 님 글 속에 후회할꺼를 걱정하고 있지ㅏㄴㅎ아요. 시작도 전에 그런 결혼은 별로 인것같네요. 실제로 팍팍하고 힘든 순간이 와요. 결혼 결심했을땐 그럴때도 이 사람이라면 함께 이길수 있을것같다는 마음 드는 사람과 결혼해도 실제로 힘든일이 닥치면 관계가 무너질수도 있는건데 이미 의심가는사람이랑 결혼을 왜 합니까??
결혼할때 중요한것(내 주관) 1.배우자의 가정환경--화목한 가정에서 올바른 가정교육을 받고 자랐나 그런 환경인가--그래야 성격도 모나지않고 여자문제도 없고 시댁문제도 없음 2.서로 희생하는 부분에서도 억울함이 없는가--님이 말씀하신 경제적인부분:내가 더 벌어도 억울함이 없어야함. 결국 그런감정이 얼마나 사람 괴롭게하는줄 앎? 이미 그부분이 걸리신다면 님은 경제적인것을 중요하게 여기시는것같은데..감당할수있겠어요?
예전에 집을 볼 때 장점 많은 집보다 하자 없는집을 가라고 했다. 난 배우자를 선택할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