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답답 하고 마음 이너무 힘들고 얘기할 만한사람도 없어서 모바일로 이렇게 써봅니다..
그냥 봐주세요.@
어느덧 작년 11월 에 처음 만남을 시작 해서 거진 해어진지 한달.. 잘사귀었죠 그건 누구나 같은거같네요..
그래도 그누구보다 제가 군인이고 힘들게 만남을 가지고 열심히 찾아갔엇죠 그분 집도 가고 같이 갈때도 가고 영화도 보고 평균 커플들과 다름없이..
근데 장거리연애가 지속될수록 힘들긴 했어도 서로 좋으니까 저는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헤어졌어요 상대방이 자주못만나고 하고싶은것도 못한다하고 많이 힘들고 지친다고 ... 해서 생각 해보자고 하고 다시 미안하다면서 좋은 만남을 계속 가졌어요.
그래서 이번 휴가에 놀러갈라고 예약도 하고 선물도 잔뜩사고 그랬는데 그녀가 그러더군요 .. 정말 안되겟따고 그만 하자고 일방적으로 통보를 받고 힘들었어요 아무리 짧게 만나것도 아니고 그엏다고 길게만난것도 아닌데 그렇게 한다는게 참 그랬는데 ..
그냥 버티자 이런생각으로 근 한달 을 살았는데
매일 사진만 보자니 싫더라구요 너무보고싶어서
휴가에 찾아갔는데 연락이앙되서 혼자 멍하니 밤새기다렸죠.... 그중에 연락했는데 그냥 확인만 하더라고요 답답하기도하고 그래서 그날 지나고 아침에그냥 왔는데 차마 발도안떨어지고 그러다가 좀 지낫나
어제 무심코 전화를 했는데 받는거에요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다시잡았은데 .. 안됫죠 당연히 매달렷네요 찌질하게 울면서 전화통잡고 울면서 매달렸는데 그냥 빠이빠이햇죠 참 암울하네요
정말 좋았고 다해주고싶어했고 너무 그리운데 이제는 정말 끝 이라는게 믿기지가않네요 지금도 일끝나면 언제라도 전화받고 웃으면서 퇴근하는길이 될껏만 같은데 이젠 그것도 없고 뭘보면서 해야할지...
그녀가 제 옛날에 했던 행동들 나쁜짓했던것도
다 보살펴주고 자기가먼저 울면서 난절때 오빠안버린다고 그랴놓고 이제 떠나니 참 그렇네요
당장 내일부터 떠나는데 전 차마 그말은 못했네요
그래서 참우울 한데요 톡거님들이 조언이나 한번 해주셨르면 좋겟내요 길지도 짧지도 않은 내용 읽어주셔셔 감사해요 늦은시간 까지... 힘야세요 ...
전 이제 이만 갈깨요 그리고 한마디만 전할께요
P.s
Sic 아 정말 나는 네가 있어서 고마웠고 ..
고마웠어 힘든일 도많고 그랬는데 너가 그렇게까지 나한테 싫다고 하니까 이젠 나도 뭐 어쩔수가 없에
근데 나포기안해 기다릴꺼야 시간 기다리고 다기다릴꺼야 너가 다시 연락 할때까지 다시 나봐줄때까지
꼭기다릴테니까 부담가지지말고 연락해라 어차피 너가 이글 볼일 없겟지만 난 정말 널 사랑해...
고맙고 잘지내 마지막 으로 사랑해..
최후의 결론
그냥 답답 하고 마음 이너무 힘들고 얘기할 만한사람도 없어서 모바일로 이렇게 써봅니다..
그냥 봐주세요.@
어느덧 작년 11월 에 처음 만남을 시작 해서 거진 해어진지 한달.. 잘사귀었죠 그건 누구나 같은거같네요..
그래도 그누구보다 제가 군인이고 힘들게 만남을 가지고 열심히 찾아갔엇죠 그분 집도 가고 같이 갈때도 가고 영화도 보고 평균 커플들과 다름없이..
근데 장거리연애가 지속될수록 힘들긴 했어도 서로 좋으니까 저는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헤어졌어요 상대방이 자주못만나고 하고싶은것도 못한다하고 많이 힘들고 지친다고 ... 해서 생각 해보자고 하고 다시 미안하다면서 좋은 만남을 계속 가졌어요.
그래서 이번 휴가에 놀러갈라고 예약도 하고 선물도 잔뜩사고 그랬는데 그녀가 그러더군요 .. 정말 안되겟따고 그만 하자고 일방적으로 통보를 받고 힘들었어요 아무리 짧게 만나것도 아니고 그엏다고 길게만난것도 아닌데 그렇게 한다는게 참 그랬는데 ..
그냥 버티자 이런생각으로 근 한달 을 살았는데
매일 사진만 보자니 싫더라구요 너무보고싶어서
휴가에 찾아갔는데 연락이앙되서 혼자 멍하니 밤새기다렸죠.... 그중에 연락했는데 그냥 확인만 하더라고요 답답하기도하고 그래서 그날 지나고 아침에그냥 왔는데 차마 발도안떨어지고 그러다가 좀 지낫나
어제 무심코 전화를 했는데 받는거에요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다시잡았은데 .. 안됫죠 당연히 매달렷네요 찌질하게 울면서 전화통잡고 울면서 매달렸는데 그냥 빠이빠이햇죠 참 암울하네요
정말 좋았고 다해주고싶어했고 너무 그리운데 이제는 정말 끝 이라는게 믿기지가않네요 지금도 일끝나면 언제라도 전화받고 웃으면서 퇴근하는길이 될껏만 같은데 이젠 그것도 없고 뭘보면서 해야할지...
그녀가 제 옛날에 했던 행동들 나쁜짓했던것도
다 보살펴주고 자기가먼저 울면서 난절때 오빠안버린다고 그랴놓고 이제 떠나니 참 그렇네요
당장 내일부터 떠나는데 전 차마 그말은 못했네요
그래서 참우울 한데요 톡거님들이 조언이나 한번 해주셨르면 좋겟내요 길지도 짧지도 않은 내용 읽어주셔셔 감사해요 늦은시간 까지... 힘야세요 ...
전 이제 이만 갈깨요 그리고 한마디만 전할께요
P.s
Sic 아 정말 나는 네가 있어서 고마웠고 ..
고마웠어 힘든일 도많고 그랬는데 너가 그렇게까지 나한테 싫다고 하니까 이젠 나도 뭐 어쩔수가 없에
근데 나포기안해 기다릴꺼야 시간 기다리고 다기다릴꺼야 너가 다시 연락 할때까지 다시 나봐줄때까지
꼭기다릴테니까 부담가지지말고 연락해라 어차피 너가 이글 볼일 없겟지만 난 정말 널 사랑해...
고맙고 잘지내 마지막 으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