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에 예쁜딸이태어나는 예비맘입니다
친구에게 하소연하듯쓰는거라
띄어쓰기나 오타는양해바랄께요^^;
제목처럼 그냥 별말아닐수도있는거에
잠도안오고 눈물이나오내요
오늘저녁은 시부모님께서 사주신다고해서
맛있게먹고있던중에
남편이 "장인어른은 내생일선물겸에어컨사주시고
처형(사촌언니)은 몇일전에 출산용품준비해서
보내주셨는데 엄마는 유모차사줘요~" 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더 당황은했지만 그래도 지나가는말로
"뭐 필요한거없니?" 라는 말이라도나올줄알았습니다
돌아온대답은..휴.."에어컨은 애기가쓰는것도아닌데
애기선물은 아니잖아?유모차 사돈이사주신다고
하지않으셨어?"
네 맞아요 친정아빠가사주신에어컨은
열많은신랑과 임신후체질이변한 제가쓰는거고
에어컨사주시기전 유모차는 친정아빠가사주신다고
하긴하셨어요
그런데 저렇게말씀하신게 전 왜 서운할까요..?
그동안 흘려들은말들이많아서 그럴까요?
아니면 임신소식알려드렸을때 축하를못받았던게
아직마음속에남아있던걸까요?
크게화가나고 속상한일도아닌데 기분이 좋지는않지만
이렇게 글이라도쓰니마음은좀가벼워지내요..^^
그냥 눈물이나내요
11월에 예쁜딸이태어나는 예비맘입니다
친구에게 하소연하듯쓰는거라
띄어쓰기나 오타는양해바랄께요^^;
제목처럼 그냥 별말아닐수도있는거에
잠도안오고 눈물이나오내요
오늘저녁은 시부모님께서 사주신다고해서
맛있게먹고있던중에
남편이 "장인어른은 내생일선물겸에어컨사주시고
처형(사촌언니)은 몇일전에 출산용품준비해서
보내주셨는데 엄마는 유모차사줘요~" 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더 당황은했지만 그래도 지나가는말로
"뭐 필요한거없니?" 라는 말이라도나올줄알았습니다
돌아온대답은..휴.."에어컨은 애기가쓰는것도아닌데
애기선물은 아니잖아?유모차 사돈이사주신다고
하지않으셨어?"
네 맞아요 친정아빠가사주신에어컨은
열많은신랑과 임신후체질이변한 제가쓰는거고
에어컨사주시기전 유모차는 친정아빠가사주신다고
하긴하셨어요
그런데 저렇게말씀하신게 전 왜 서운할까요..?
그동안 흘려들은말들이많아서 그럴까요?
아니면 임신소식알려드렸을때 축하를못받았던게
아직마음속에남아있던걸까요?
크게화가나고 속상한일도아닌데 기분이 좋지는않지만
이렇게 글이라도쓰니마음은좀가벼워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