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반동안 만난 남자친구와 사촌동생

ㅎㅇㅎ2014.09.01
조회254
안녕하세요 언니오빠동생들~  편하게 음씀체로 가게씀
사촌언니 소개로 2년반동안 남자친구와 만나씀 만나면서 고생이란 고생은 다했음  그러다가 어느날. 
내 사촌동생이랑 만나고싶다고 헤어지자는거임. 얼도 빠지고 내가 2년반동안 만낫던 새끼가 고작 이딴새끼였나화도나고 가족이란 년들이 정말 믿을 사람하나도 없다고 그렇게 4달이 지나고 이틀전에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와씀.
잘지내냐고 그때고 지금이고 미안했다고 앞으로 하는일 잘됬으면 좋겠다고
전남자친구가 분명 했는데 모른척 누구세요? 라고 답장을 보냈음.
그랫더니 자기 지인이 미안함을 표현해야하는데 그럴상황이 못되 자기핸드폰으로 문자를 남긴것 같다고답장이왓음.
자기핸드폰으로 문자해도 전혀 연락할맘도 없는데왜 자기지인핸드폰으로 뜬금없이 문자보냇는지도 모르겠고왜 이제와서 내가 자기못잊어하는거마냥 그렇게 문자를보낸건지 모르겟음 
언니오빠들 생각 좀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