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기고 촌스러워서 비주얼가수 소리 한번 들으면 겁나 행복해했던 애들이 땀 뻘뻘 흘리면서 흠뻑 젖던 무대들이 온갖 예능 나와서 안재고 겸손히 시키는거 열정적으로 다 해나가던 5명이 친형제 같다는게 티비 밖으로까지 전해지던 이젠 너무 지쳐서 이거고 저거고 손가락 겨우 걸고잇던 손 놔버리고 추억에 살고싶다 진심 추억에 산다는 말이 뭔지 몰랐는데 그리워서 눈물날지경임.. 9
그리워 미쳐버릴것같다 이때가
못생기고 촌스러워서
비주얼가수 소리 한번 들으면 겁나 행복해했던
애들이 땀 뻘뻘 흘리면서 흠뻑 젖던 무대들이
온갖 예능 나와서 안재고 겸손히
시키는거 열정적으로 다 해나가던
5명이 친형제 같다는게 티비 밖으로까지 전해지던
이젠 너무 지쳐서 이거고 저거고
손가락 겨우 걸고잇던 손 놔버리고
추억에 살고싶다 진심
추억에 산다는 말이 뭔지 몰랐는데
그리워서 눈물날지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