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절대로 성매매하는 여자들을 옹호하는게 아님.같은 여자로서 난 저렇게 내 신체부위 어디든 돈으로 팔아 넘기는 년들은 진짜 혐오함.
그런데 도대체 몸파는 여자들을 돈 몇만원에서 몇십만원씩 주고 찾아가는 놈들은 뭐지??
한여자를 여러명이 공유하는셈인데 안드럽냐 남자들아?...
니들 여자친구가 전에 사귀던 남자랑 경험있으면 더러워서 싫다며. 여자 생식기관 내부는 물로 씻어지는것도 아니라서 다른남자랑 한 여자는 찝찝하다며. 근데 한두명하고 사랑을 나눴던 여자친구는 더럽고 수십 수백명을 상대했을 그런 여자 몸에는 돈까지 주면서 들어가야겠어?...
이 드러운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