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뭐라고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염
언니들오빠들 동생들 저 기억나세요?ㅋㅋㅋ
잠시잠깐이 아닌 장기간 사라졌던 못난 글쓴이에욤....
나같으면..날 미워할꺼같아염...
그동안 회사도 이적하고 몸도 안좋구 그래서 올 시간이 없었어욤ㅠㅠ
이해해..주실꺼지욤?ㅎㅎㅎㅎ
그럼 예전해 하지 못했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해드릴께요..
오래 기다리셨지만..생각보다 재미가 없어질수도ㅠㅠㅠ
그럼 오랜만에 정말정말 오랜만에 음슴체 고고
시이이이이자아아악~~~
그렇게 우리는 달달한?첫키쑤를 하고 조금 어색해졌음
뭐랄까?그땐우린 어렸기에~ㅋㅋ뭔가 음 그후 자꾸 그아이의 입만 보게되었음ㅠ
그래서 한동안 내 별명이 변은이었음ㅋㅋㅋ('은'은 내 이름중 한글자ㅋㅋ)
내가 계속 신라면의 눈을 피하고 입술만 바라보았나봄..
신라면 "야 너어디쳐다봐?ㅋㅋ"
나 "어어?아니ㅋㅋ니몬생겨서 니 안쳐다보는중임"
신라면" 너의 키와 너의 눈높이라면 니 눈이 향하는곳은 단 한군데임ㅋㅋㅋㅋ"
나 "ㅋㅋㅋㅋ나 키큼 니 콧구멍보임ㅋㅋ"
신라면 " 너..나랑 20cm차이남 알고있음?ㅋㅋ"
네..맞아여..키 얘기가 나왔었나?ㅋㅋㅋ
저 키작아염
지금도 155?정도?
그때와같은 중딩키=지금키...
그아이는 기본 175니깐 나와 그정도 차이가 났지여...
그래서 들킴..내가 지 입술보는거 알았음ㅠㅠㅠ
신라면 " 내입술그만쳐다봐ㅋㅋ이 변태야"
나 " 변태라니ㅡㅡ그리고 내가 언제 쳐다봄??증거있음?"
신라면 " 너의 눈높이와 너의 눈은 아까부터 내 입이었어ㅡㅡ"
나" 아니야!!!"
신라면 " 맞아 이변태야!!!"
하필 그 변태야 라는 소리를 애들이 들어서 그후부터는 변태가 됨
단순한 아이들은 왜 변태라 불렀는지는 확인을 안해보지만..
근데..참 사람이란게ㅋㅋ 한번 키쭈를 하니ㅋㅋㅋ
이제 그게 너무 자연자연스러워짐
뽀뽀는 뭔가애교랄까?
그래서 뽀뽀로 시작해서 키쭈로 끝나는 사이가 되어쪄욤....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알콩달콩 지지고 볶으며 잘 살고 있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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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쓰려니깐...정말 머리가 뒤죽박죽 내용도 뒤죽박죽
오늘을 시작으로 일주일에 적어도 한편씩 올릴께요ㅎㅎㅎ
전 한 25편정도면 끝날꺼 같아요~ 더 짧을수도 있구?ㅎㅎ
지금 현재진행형이 아니라 나의 첫사랑이니깐
잘하면 그후 다른 러브스토리를 들려드릴수도?ㅎㅎㅎㅎ
다음주 내용은 놀이동산 데이투입니다ㅎㅎ
언니오빠들 동생들!!지금까지 기다려줘서 너무너무고맙구여~
오늘 내용이 짧아서 너무너무 미안해여ㅠㅠㅠ
그래도 이뻐해주세염ㅎㅎ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