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힘들어하네요. 그래도 아직은 동생사랑해서 동생 위해주고싶어요. 제가 좀더 힘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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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힘들어하네요. 그래도 아직은 동생사랑해서 동생 위해주고싶어요. 제가 좀더 힘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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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어르신이 말씀하시는데 계속 말을 자르고, 아내 될사람을 장인 될사람 앞에서 깎아 내린다는게.. 아버님껜 하고픈거 다 하고 살다 시집가도 아까운 따님 일텐데, 제대로 된 인성도 안갖추신 분한테 딸을 주려니, 아버님께서 무척이나 속상하셨을거 같습니다.. 남이니까 그렇게 얘기하는거라고요? 남이면 그냥 "나락으로 떨어져도 내 인생 아니니, 그냥 니 인생 그렇게 사세요"가 답이죠.. 언니로써 너무 안타까워 그러시는 마음이 보여서 저도 안타깝네요..
짐은 무슨 짐이야 나였으면 빤쓰도 벗겨서 쫓아냈다.
돈버리고 딸인생 구하는셈치고 젊은 남자 고용해서 딸꼬시게 하고싶다 그러면 분명 저 철없는 무뇌는 넘어갈듯;;; 어쩃든 그 늙은놈은 안돼 ㅠㅠ 아.이짓도 왜함 ㅅㅂ 그냥 머리 밀어버려 .. 다만 하나만 약속하고 내보냈으면 좋겠다 피임 ;; 자유 주는대신 25살이전에는 애갖지 말라고 각서쓰고 루프를 하던지 나같으면 하라고 할듯 몸버리고 지럴 떠는건 괜찮은데 진짜 애까지 생기면 노답임
와우 우리회사에도 11살 차이나는 생산직 커플있는데 남자 진짜 노답노답~ 오우~ 노답~ 여자가 내동생이었음 진짜 다리몽댕이를 다 분질러놔서라도 말렸을껄요
아니 진짜 21살에 만났다고 쳐도 꿈도 열정도 없나봐요?... 저는 진짜 그런동생있음 더 심하게 개패듯 패고 그냥 묶어서 못나오게 그리고 돈 다끊어 버릴듯. 문제는 남자도 그렇게 착실하게 돈모은것도 아니고 가면 뻔히 고생할텐데 그런 나락구덩이에 누가 던져주겠습니까. 언니의 마음이 이해가 가고 너무 가슴아픈 사연이네요... 참 말 안들어서 어떻해요...
저렇게 철없고 싸가지없는건 때려죽여도 답이 없다. 아니라고 수천수만번을 말해도 귀닫고 지생각만할년.. 그래놓고 만신창이되면 다시 가족이랍시고 슬- 기어들어와 찾겠지. 그런 가족 너무 끔찍하다 진짜. 동생아. 니가 정- 그렇다면 부모 허락이 왜 필요한대? 돈필요하니? 걍 나가서 니인생 죽이되든 밥이되든 그냥 알아서 살어 그럼. 대신 잘못되도 질질 짜면서 다시 가족찾지말고. 남자나 여자나 어른 말 쳐안듣는건 어서 배워먹었는지.. 쩝
누가봐도 동생이 인생 말아먹게 생겼네.. 언니로서 얼마나 갑갑할까.. 근데 또 그걸 가지고 너무 반대하면 자기네들끼리 이건 무슨 운명의 사랑인냥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도된양 더 활활 타오를테고... 일단 내비둬봐요.... 반대하면 더 미칠지도 몰라요...
그냥 놔둬요. 같이 살아보고 데어봐야 잘못된 길인줄 압니다. 아무리말려봐야 소용없어요. 이혼녀 되서 돌아오면 그때는 정신차려서 똑바로 살길 기도하세요.
조건으로 보면 둘다 비슷비슷하구만.. 동생은 능력은없지만 나이가 어린게 무기고 남잔 나이는 많지만 대기업다니고..님 동생 나이 더먹으면 저런조건 남자 만나지도 못함
34살 먹도록 남자가 결혼못한 이유를 알겠네요. 성격이 그모양인데 글쓴이 분이 아무리 말해도 동생분이 직접 당하지않는이상 생각은 변함없을것 같네요 냅두세요. 자기팔자 자기가 꼬는거지뭐 나중에 시집살이하고 남편이 무시해봐야 그때 정신차리겠죠~
마냥 이쁜딸 데려가겠다고 나온 그놈앞에서, 어른같지도 않은 행상머리 보고계셨을 아버님 생각하니까 마음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