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등갈비 02-444-8838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345-1 그동안 바빴던 나와 울엄마가 같이 장안동에 중고매매시장을 들렀다가 우연히 들른바우하우스장안점맛집을 소개해드릴게요!!둘째동생이 친구랑 치즈등갈비 먹으러 다녀왔다해서엄마랑 나랑 남동생은 우아~ 입맛만 다셨는데 우리도 왔다~~~다행인지 카메라를 들고가서 마구 찍어서 동생에게 자랑질해야지!원산지가 정확하네요!!문앞에 가격이랑 메뉴 있는게 진짜 좋더라구요~왜냐면 들어갔다가 제가 별로 안땡기는 메뉴나,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면다시 나오기도 쫌 민망하구~주변에 바우하우스가 있어서 그런지 주말은 시끌벅적하네요!!요새 남동생이 클라고 하는지 넘 많이 먹어요...엄마랑 나랑 왔음 메뉴 하나 시켜도 됬었는데 ㅋㅋ 남동생이 거의 2인분을 먹어치워서..ㅎㅎ 먹고 배나온 채로 바우하우스장안점가서옷을 고르는데..우리 동생이 맞는 바지가 없네요 ㅎㅎ엄마랑 나랑은 매운거 좋아하는데 동생이 매운걸 못먹어서매운거 먹음 땀을 그르케 흘려요~~ 우선 순한맛으로 등갈비 스타트 끊었어요~달콤하니 맛있네요!등갈비는 빠짝 익혀야 뼈랑 분리가 쉽다고 해서위 아래 옆구리를 빠짝 구어줬더니 분리가 엄청 쉽네요!안에 목장갑 껴도 방금 불판에서 나온 등갈비는 뜨거웠어여 ㅎㅎ이제 엄마와 나의 초이스~~ 장안동 맛집이 자랑하는 치즈등갈비~사장님이 요렇게 버무려주시는걸 볼 수가 있어요!초벌하는 것까지 다 볼수가 있다니까요~~ 숯향이 솔솔 하는게군침이 돌아요치즈를 아끼지 않고 듬뿍!! 요 치즈가 나중에 정말사랑스럽게 맛있게 변해요!! 치즈 녹는거 기다리면서바우하우스장안점에 롯데시네마가 있다길래 볼 영화도 예매하면서~윽! 뚜겅을 덮고 기다리는데 치즈 스멜이 스멀스멀 올라와요~열어볼까 하다가... 참았어요 전 이곳이 바우하우스장안점맛집인듯 한데!?짜잔!! 죽이지 않나요!?내 동생이 매운건 못먹어도 치즈 들어가니까땀 흘리면서도 먹었네요 ㅎㅎㅎ 도대체 어디까지가 너의 위의 한계니사장님 넘 맛있어여~하니까 다들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껄껄껄 하면서 치즈등갈비 자랑을 하시네요 ^^ 소스도 8가지 한약재 넣고 4시간 푹끓인 특제소스라구 해요!! 숙성까지 해놨으니 더없이 맛잇죠!아끼지 않는 치즈 넘 좋아요~다른 치즈요리 전문점 가면 수제 치즈라고 해놓고치즈는 쥐톨만큼! 수제가 아니어도 좋으니 나는 양 많은게 좋다우~역시 고기는 손으로 뜯어야 제맛이죠!!바우하우스장안점맛집 일등갈비는 이렇게 꼬기를 많이 구어대두!환풍시설이 잘 되있고 오픈된 식당이라 통유리를 활짝 열어놓아서바우하우스 시네마에서 영화볼때도 냄새가 많이 안나서 좋았어요매운거 먹다가 너무 매우면 순한맛도 먹어주고~역시 어딜 가면 사람 많은게 짱이라니깐여?? 여러가지 메뉴 먹을 수 있다는게~고기 누가 구웠는지 참 잘구웠네요~ 양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태우고!제가 구웠답니다!!그리고~ 바우하우스장안점맛집만의 야채 특제소스가 일품이더라구요~등갈비 소스가 원체 맛있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저는 있으면 다 먹는 성격이라~야채소스랑 먹음 더 맛있다길래 먹었더니 정말 그렇더라구요!볶아 주어야죠~ 밥을!!~~쉐킷쉐킷!! 바우하우스장안점맛집은 맛뿐만 아니라 양도 많아서!!으 배가..... 정말 터져나갈뻔저 뒤에 쿨피스 보이시나여? 매워서 하나 시켰어여 ㅋㅋㅋ남은 양념으로 볶음밥 해주는데도 넘 맵더라구요~매운거 잘 멋는 자타공인이었는데...으어~ 오랜만에 가족이랑 있으니까 맥주기분도 나고~~엄마랑 나랑 둘이서 한병 마시니까 기분도 좋더라구요~~ 바우하우스장안점맛집차 가져오심 3시간은 무료주차인데 저녁시간은 혼잡할 수 있겠어요!!낮에는 그나마 좀 괜찮네요~~대중교통 이용시 장한평역 3번 출구 앞에서 2233 버스 타서 경남호텔에서 내려서,경남호텔 뒤 gs편의점 앞에 위치한 곳이에요><다 드시고 바우하우스가서 쇼핑하면서 소화좀 시키면 딱인 장안점맛집 일등갈비~
[바우하우스장안점맛집] 장안동 일등갈비에서 매~운 꿀주말!!
일등갈비
02-444-8838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345-1
그동안 바빴던 나와 울엄마가 같이 장안동에 중고매매시장을 들렀다가 우연히 들른
바우하우스장안점맛집을 소개해드릴게요!!
둘째동생이 친구랑 치즈등갈비 먹으러 다녀왔다해서
엄마랑 나랑 남동생은 우아~ 입맛만 다셨는데 우리도 왔다~~~
다행인지 카메라를 들고가서 마구 찍어서 동생에게 자랑질해야지!
원산지가 정확하네요!!
문앞에 가격이랑 메뉴 있는게 진짜 좋더라구요~
왜냐면 들어갔다가 제가 별로 안땡기는 메뉴나,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면
다시 나오기도 쫌 민망하구~
주변에 바우하우스가 있어서 그런지 주말은 시끌벅적하네요!!
요새 남동생이 클라고 하는지 넘 많이 먹어요...
엄마랑 나랑 왔음 메뉴 하나 시켜도 됬었는데 ㅋㅋ 남동생이 거의 2인분을
먹어치워서..ㅎㅎ 먹고 배나온 채로 바우하우스장안점가서
옷을 고르는데..우리 동생이 맞는 바지가 없네요 ㅎㅎ
엄마랑 나랑은 매운거 좋아하는데 동생이 매운걸 못먹어서
매운거 먹음 땀을 그르케 흘려요~~ 우선 순한맛으로 등갈비 스타트 끊었어요~
달콤하니 맛있네요!
등갈비는 빠짝 익혀야 뼈랑 분리가 쉽다고 해서
위 아래 옆구리를 빠짝 구어줬더니 분리가 엄청 쉽네요!
안에 목장갑 껴도 방금 불판에서 나온 등갈비는 뜨거웠어여 ㅎㅎ
이제 엄마와 나의 초이스~~ 장안동 맛집이 자랑하는 치즈등갈비~
사장님이 요렇게 버무려주시는걸 볼 수가 있어요!
초벌하는 것까지 다 볼수가 있다니까요~~ 숯향이 솔솔 하는게
군침이 돌아요
치즈를 아끼지 않고 듬뿍!! 요 치즈가 나중에 정말
사랑스럽게 맛있게 변해요!! 치즈 녹는거 기다리면서
바우하우스장안점에 롯데시네마가 있다길래 볼 영화도 예매하면서~
윽! 뚜겅을 덮고 기다리는데 치즈 스멜이 스멀스멀 올라와요~
열어볼까 하다가... 참았어요
전 이곳이 바우하우스장안점맛집인듯 한데!?
짜잔!! 죽이지 않나요!?
내 동생이 매운건 못먹어도 치즈 들어가니까
땀 흘리면서도 먹었네요 ㅎㅎㅎ 도대체 어디까지가
너의 위의 한계니
사장님 넘 맛있어여~
하니까 다들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껄껄껄 하면서
치즈등갈비 자랑을 하시네요 ^^ 소스도 8가지 한약재 넣고 4시간 푹
끓인 특제소스라구 해요!! 숙성까지 해놨으니 더없이 맛잇죠!
아끼지 않는 치즈 넘 좋아요~
다른 치즈요리 전문점 가면 수제 치즈라고 해놓고
치즈는 쥐톨만큼! 수제가 아니어도 좋으니 나는 양 많은게 좋다우~
역시 고기는 손으로 뜯어야 제맛이죠!!
바우하우스장안점맛집 일등갈비는 이렇게 꼬기를 많이 구어대두!
환풍시설이 잘 되있고 오픈된 식당이라 통유리를 활짝 열어놓아서
바우하우스 시네마에서 영화볼때도 냄새가 많이 안나서 좋았어요
매운거 먹다가 너무 매우면 순한맛도 먹어주고~
역시 어딜 가면 사람 많은게 짱이라니깐여?? 여러가지 메뉴 먹을 수 있다는게~
고기 누가 구웠는지 참 잘구웠네요~ 양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태우고!
제가 구웠답니다!!
그리고~ 바우하우스장안점맛집만의 야채 특제소스가 일품이더라구요~
등갈비 소스가 원체 맛있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저는 있으면 다 먹는 성격이라~
야채소스랑 먹음 더 맛있다길래 먹었더니 정말 그렇더라구요!
볶아 주어야죠~ 밥을!!~~
쉐킷쉐킷!! 바우하우스장안점맛집은 맛뿐만 아니라 양도 많아서!!
으 배가..... 정말 터져나갈뻔
저 뒤에 쿨피스 보이시나여? 매워서 하나 시켰어여 ㅋㅋㅋ
남은 양념으로 볶음밥 해주는데도 넘 맵더라구요~
매운거 잘 멋는 자타공인이었는데...
으어~ 오랜만에 가족이랑 있으니까 맥주기분도 나고~~
엄마랑 나랑 둘이서 한병 마시니까 기분도 좋더라구요~~
바우하우스장안점맛집
차 가져오심 3시간은 무료주차인데 저녁시간은 혼잡할 수 있겠어요!!
낮에는 그나마 좀 괜찮네요~~
대중교통 이용시 장한평역 3번 출구 앞에서 2233 버스 타서 경남호텔에서 내려서,
경남호텔 뒤 gs편의점 앞에 위치한 곳이에요><
다 드시고 바우하우스가서 쇼핑하면서 소화좀 시키면 딱인 장안점맛집 일등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