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대표, 야권 가리켜 “세월호 유가족 배후조종 세력”

대모달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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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새정치민주연합 등 야권을 세월호 유가족들의 "배후조종 세력"으로 지목했습니다.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는 유가족들을 돕는 시민사회단체들이 반정부 투쟁의 일환으로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고도 말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한 여론조사에서 지난 3월 창당 후 지지율 최저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거리 선전전이 극우단체 회원들 방해로 취소되는 수모까지 겪었습니다. 정치권 취재하고 있는 곽보아 PD 연결하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29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