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사귄지 2주가까이되어가는 같은학교에 다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한달여 지켜보고 3주정도 썸을타고 교제를시작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사귄지 2주정도되어가지만 아직만남을가지지 못했습니다. 서로각자일이 너무바빳죠. 사귄다고는했지만 서로어색하기에 톡도 너무나형식저긴느낌이었지만 그레도 서로노력을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개강이다가오고 여자친구는 기숙사층장이기에 조금더 일찍학교에 내려와 입사도우미 일을했고 항상바쁘고 힘들었습니다. 개강한지금도 어머니일때문에 간병차 집으로 올라간 상태라서 지금 아무것도항수없는상황이고요... 발단은 여기입니다. 제가 여자친구를만나지못해 서운한감정을 표현하다가 여자친구딴에는 부담을느끼고 연락이조금씩 힘들어지고 딱딱해졌습니다. 어떻게든풀려고 전화도걸어보고 장문의톡도 남겼지만 쉽지않네요.. 전화하면 웃으면서 걱정말라는그녀 하지만 저에게 관심도 의지도 보이지않는톡과 반응을보면서 힘들어집니다... 연애안해본지가 4년차라 감도없고 너무나도 좋아하기에 하나하나 톡과 행동에 의미를두고 멋대로해석하는 제자신이 너무나도 싫네요... 지금도 무미건조한 톡은이거가고있습니다. 살얼음판을걷는느낌 .. 여자친구에게 부담없이 잘해줄수있는 방법이나 또다른 해결책이없을까요? 너무나도 좋아해서 잃고싶지않아요...
지금 2주된여친..왜이러는걸까요?
사귄다고는했지만 서로어색하기에 톡도 너무나형식저긴느낌이었지만 그레도 서로노력을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개강이다가오고 여자친구는 기숙사층장이기에 조금더 일찍학교에 내려와 입사도우미 일을했고 항상바쁘고 힘들었습니다. 개강한지금도 어머니일때문에 간병차 집으로 올라간 상태라서 지금 아무것도항수없는상황이고요...
발단은 여기입니다. 제가 여자친구를만나지못해 서운한감정을 표현하다가 여자친구딴에는 부담을느끼고 연락이조금씩 힘들어지고 딱딱해졌습니다.
어떻게든풀려고 전화도걸어보고 장문의톡도 남겼지만 쉽지않네요.. 전화하면 웃으면서 걱정말라는그녀 하지만 저에게 관심도 의지도 보이지않는톡과 반응을보면서 힘들어집니다...
연애안해본지가 4년차라 감도없고 너무나도 좋아하기에 하나하나 톡과 행동에 의미를두고 멋대로해석하는 제자신이 너무나도 싫네요...
지금도 무미건조한 톡은이거가고있습니다. 살얼음판을걷는느낌 .. 여자친구에게 부담없이 잘해줄수있는 방법이나 또다른 해결책이없을까요?
너무나도 좋아해서 잃고싶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