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소속 의사들의 이중성

사람냄새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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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협회 로비활동보니, 왜 그렇게 임플란트 비용이 비쌌는지 이제 이해가 간다.

솔직히 원가 몇십만원도 안할 것 같은 임플란트 비용이 300~400만원 훌쩍 넘는거 보고

속으로 욕도 많이하고, 이해가 안 됐는데 그 돈에 대부분이 로비자금으로 들어간 거였네 ㅡㅡ

기사에 나온 로비금액이 국회의원 한 사람당 약 2000만원인데,

기사에 나온 금액이 이 정도면 실제로 치협이 로비한 금액은 한 4~5억 정도 될 듯?

이 금액으로 치과진료비나 낮추고, 임플란트 비가 좀 낮춰주면

알아서 국민들이 좋아할텐데, 그저 지네들만 살겠다고 우리 같은 국민들 완전 호구로 보고

맨날 쓰잘데기 없는 임플란트나 진료비만 올려대는 헛짓거리 보면

진짜 욕만 계속 입에서 맴돈다 맴돌아.

또 이걸 아무런 죄책감없이 당당히 받는 새정치 애들도 참 토나온다.

이러면서 겉으로는 국민을 위해, 국민국민 할텐데 실상은 정반대로 행동하고 있으니 이거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