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에 27살 형이 있습니다. 그형은 자칭 쓰레기라 불리우는... 무튼... 소문이 안좋게나서 퇴사한 여자가 좀있고... 같이 회식자리 이후 2차에서도 잠깐 쉬었다 가자는 얘기가 나왔다고 소문이 안좋게 난 형입니다.... 차는 일본회사 도** 캠* 꺼 타고다니고... 집은 목동 근처에... 좀 잘사는 부류에요..
그런데 요즘 드는 생각이
과연 이사람이 아무것도 모르는데 결혼하려고 자칭 쓰레기 짓을 안하고, 멀쩡하게 소개팅해서 연애하고 결혼한다고 생각하니... 뭔가 소름이돋네요....
33살 과장님도... 비슷한 부륜데 얼마전 결혼했네요...
뭐... 잘살겠죠?????
제가 그러지는 않지만...
여자들은 많은 생각과 고민끝에 결혼을 한다는데... 그리고 그사람의 과거를 묻지 않는다하더라도...
결혼과 연애의 차이를 절실히 느낌.,...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어언 2년차....
전남자구요, 여자들이 많은 집단에서 근무하다보니 여러가지 상황이 있기 마련입니다.
근래에 들어 많은걸 느꼈습니다.
저희 회사에 27살 형이 있습니다. 그형은 자칭 쓰레기라 불리우는... 무튼... 소문이 안좋게나서 퇴사한 여자가 좀있고... 같이 회식자리 이후 2차에서도 잠깐 쉬었다 가자는 얘기가 나왔다고 소문이 안좋게 난 형입니다.... 차는 일본회사 도** 캠* 꺼 타고다니고... 집은 목동 근처에... 좀 잘사는 부류에요..
그런데 요즘 드는 생각이
과연 이사람이 아무것도 모르는데 결혼하려고 자칭 쓰레기 짓을 안하고, 멀쩡하게 소개팅해서 연애하고 결혼한다고 생각하니... 뭔가 소름이돋네요....
33살 과장님도... 비슷한 부륜데 얼마전 결혼했네요...
뭐... 잘살겠죠?????
제가 그러지는 않지만...
여자들은 많은 생각과 고민끝에 결혼을 한다는데... 그리고 그사람의 과거를 묻지 않는다하더라도...
이런 과거력의 남자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자분들은 어떻게 이런사람을 걸러 내시는지?
많이 만나봐야 한다는게 이런걸 걸러 내려고 그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