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란 샛기가... 3년전 자기 회사 인턴생이던 대딩년하고 바람을 폈었어요...그 년 유부남인걸 알고 돈 빨아 먹는 맛에 만났죠... 기념일이라 난리들을 치며....사진도 찍고......참 뇌가 없어도 그렇게는 못 할텐데... 아무튼 저능아짓을 한 덕어 전 간통의 증거도 갖게 되었고... 둘다 족쳤어요... 자식이 셋이나 있고, 어찌어찌 제가 또 모자란 여자다 보니 이혼은 안 해줬어요... 제가 쌍둥이를 임신해서 고생고생 하는 사이에 그런 짓을 했었다는게 분노 조절 장애가 오기도 했었어요... 칼 들고 남편 죽인다 설치기도 했고, 그 여자도 불러다가 계속 협박하며 피 말렸어요... 남자친구 생겼을 때도 수시로 전화해서 협박 하고...정말 싸이코였어요... 그 여자 번호 바꿔도, 집이랑 들어간 회사랑 다 알고 있어서 그 여잔 절 피해 도망갈 곳이 없었어요... 자긴 남편 돈 때문에 그런거지 사랑한 적도 없다고...남자들 룸싸롱서 논거로 쳐 주고 넘어가 달라는데... 그럼 회사에 성매매한 년이라고 소문낼거라고 하니 자기 살려 달라고 애원하며, 가진거 다 주겠다며 자기 엄마까지 끌고 나와 통장이며 주고 두 모녀가 싹싹 빌었어요... 부모가 자식 잘못키웠다고, 울며 빌며 하는데..... 저도 딸을 낳은 입장에서 짠해져서 그렇게 마무리를 지었어요.... 그랬는데... 이년이 새 남자 만나서 결혼을 한다고 주접을 떠는데.... 눈이 뒤집혀 가지고 있던 간통 사진 하나 보내며 이런 짓을 해 놓고도 시집은 가냐고 행복하냐고 했더니, 더 이상 자기를 괴롭해면 고소를 하겠답니다...줄거 다 주고 사과 할 거 다 했는데 왜 자꾸 그러냐며 진짜 고소 할거니까 연락하지 말랍니다..... 이게 반성하고 정식으로 사과한년의 사고가 맞아요???억울해서 못 살겠네요 진짜.... 5118
바람은 지들이 펴 놓고, 저를 고소하겠답니다...
남편이란 샛기가...
3년전 자기 회사 인턴생이던 대딩년하고 바람을 폈었어요...그 년 유부남인걸 알고 돈 빨아 먹는 맛에 만났죠...
기념일이라 난리들을 치며....사진도 찍고......참 뇌가 없어도 그렇게는 못 할텐데...
아무튼 저능아짓을 한 덕어 전 간통의 증거도 갖게 되었고...
둘다 족쳤어요...
자식이 셋이나 있고, 어찌어찌 제가 또 모자란 여자다 보니 이혼은 안 해줬어요...
제가 쌍둥이를 임신해서 고생고생 하는 사이에 그런 짓을 했었다는게 분노 조절 장애가 오기도 했었어요...
칼 들고 남편 죽인다 설치기도 했고, 그 여자도 불러다가 계속 협박하며 피 말렸어요...
남자친구 생겼을 때도 수시로 전화해서 협박 하고...정말 싸이코였어요...
그 여자 번호 바꿔도, 집이랑 들어간 회사랑 다 알고 있어서 그 여잔 절 피해 도망갈 곳이 없었어요...
자긴 남편 돈 때문에 그런거지 사랑한 적도 없다고...남자들 룸싸롱서 논거로 쳐 주고 넘어가 달라는데...
그럼 회사에 성매매한 년이라고 소문낼거라고 하니 자기 살려 달라고 애원하며, 가진거 다 주겠다며 자기 엄마까지 끌고 나와 통장이며 주고 두 모녀가 싹싹 빌었어요...
부모가 자식 잘못키웠다고, 울며 빌며 하는데.....
저도 딸을 낳은 입장에서 짠해져서 그렇게 마무리를 지었어요....
그랬는데...
이년이 새 남자 만나서 결혼을 한다고 주접을 떠는데....
눈이 뒤집혀 가지고 있던 간통 사진 하나 보내며 이런 짓을 해 놓고도 시집은 가냐고 행복하냐고 했더니, 더 이상 자기를 괴롭해면 고소를 하겠답니다...줄거 다 주고 사과 할 거 다 했는데 왜 자꾸 그러냐며 진짜 고소 할거니까 연락하지 말랍니다.....
이게 반성하고 정식으로 사과한년의 사고가 맞아요???
억울해서 못 살겠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