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을
어디에도 말할곳은 없고... 살기힘든..
어떻게 풀어가야할지도 모르는 1인입니다...
제나이는 22살 여자이구요.
직업은 작업실에서 혼자운영하는 자영업이라구해둘게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대략 6년정도
우울증에 빠져있습니다.
정신병원이리저리 가봐도 늘어나는건 정신장애관련질병뿐입니다....
제가 의사분들께.. 약의복용량만 늘어가고 왜 호전이안녕하세요. 정말 너무 힘들어서 하지
없을까요? 라햇더니
우울증 조울증 폭식증 거식증 불면증 이런병들이 심각수준인상태인데다가 서로 얽혀잇다보니 조금 고치는게 힘들거라고 ..
의사선생님얼굴엔 넌고치기글럿다 이구요
자살시도도 엄청많이해봤습니다.
손목 아스피린100알 유한락스원액마시기..
어찌된 팔지인지 살사람은 어떻게든 산다라는 말이 맞는지
락스 가 마지막이었는데
정말 목이타들어가는듯한 락스가 내안에 어디에있어라고느껴지며 피를토했엇는데...그렇게 피를토하면서도
락스세어나올까봐 입막다가 기절했는데..
눈떠보니 응급실이더군요 ...
눈떠서 첫번째로들엇던 생각은.
시발... .
라고생각했었는데 엄마가 옆에있엇어요.
자신이 잘못키운..관심못가져준엄마가 미안해
이러면서 우시더군요ㅡ
그다음 부터는 자살시도는 안했습니다.
번개탄 ?뛰어내리는것 그것들 안무섭습니다.
나란 존재를 지워버리고싶으니까요.
하지만 저를길러주신 엄마
내가 어렸을때부터 조그마한생선가게로 추석 설날빼곤 휴일없이 친구포기 자기삶포기 오직 가족위해 일하신.
화장품도 샘플만쓰는 외식이라곤 1년에 한번할까말까
그렇게가족을 위해 모으셧는데 한순간에
아빠 사업욕심으로 15억탕진 즉시
살인으로 감옥..부도..
그런 엄마를 두고 갈순없어
자살은 포기했습니다.
아마 엄마아니었으면 저는 지금세상에없엇습니다.
제가 죽으면서 겪을 고통에 대한 두려움보다
마지막 삶의이유인 딸을 떠내보내는
엄마가 겪을 고통.. 이마저 겪게 할순없으니까요..
그 이후로
열심히 나도 열심히 살아서
아빠사건이후 절망하시면서 하루종일 밥도안드시고 방에서우는엄마한테 저는
"엄마 엄마슬픈건 나도마찬가지야엄마
힘들겠지만 엄마 우리울지말자. 지금 우리가족 기둥은
엄마밖에없는데 엄마가그러면어떻게해
마지막기둥무너지면 안돼"
라고 말했던것처럼
열심히 살겠다고
17살때부터 사회에나와 아르바이트를 시작으로 돈을 벌기시작해 지금은 개인사업으로 그래도
한달에 평650정도 꾸준히벌면서 게으르지않게
돈을 모으면서 나중에
목표를 결혼하지 않고
힘들었던 엄마를 위해 집사주고 엄마가 죽을때까지
효도해고 엄마죽고나서 죽던지해야겠다. 지금은
절때 죽지말자
그렇게 악착같이 사는데
아무리 바쁜사람이라도. 공백의 몇분이
왜이렇게 크게느껴질까요?
사람이 바쁘면 잡생각이안든다는데...
그래서 독립한 사무실에 강아지1마리고양이4마리...
얘네들기르면서 관리해주면 진짜아무생각
안들겟지...
이러면서 사람과의교류는 손님뿐..
손님과는 일적으론 친해지되 내적으로까지
친해지지말자라는 마인드..
바쁘다보니 안만나는 친구들
22살의 친구들은 술에허우덕 아님 놀기바쁜..
사회에일찍나와 배우던탓인지
이야기를 해도 점점더 멀어지는 생각의차이..
고민말해봤자 돈도잘벌면서 뭐가불만이야 아니면 20대청춘을즐겨
라고 ...
20대의 청춘의 기준이 도대체뭐냐 술먹고 남자만나는거?
그러면서 당연시 멀어진친구들 ..
22년 토박임에 불구하고 밖에나오면 아무도만날사람없고
그래봐야 엄마.. 그렇다고 고민을말하면서 걱정 끼치기너무나 싫고 남자친구를 사겨도
넌 너무 일만해 너무 애늙은이다 돈이다가아니야 너무돈에 매달리지마
생각도 안맞아 스트레스만 받고
나도 안다고 행복의 기준이 돈이아니라는걸
하지만. 행복한기준안엔 돈이 포함되어있다는걸
뉴스를보면 얫날엔 아이가 많은가족이 행복하지만 지금
현실은 돈없음 아이기르기 무서운세상...
돈없음 미래도안보이는세상..
세계일주든 귀농이든 돈이있어야하는 세상 ....
근데 이렇게 안놀고 열심히일했는데
나중에 엄마처럼 갑자기 재산이날아가면어떻게하지?내가 이렇게 힘들게 악바리로 참으면서 일했던게 한순간에 날아간다면? 그렇담 진짜로어떻게 해야하지?
처음엔 이런상황이 싫어 하루종일 울었지만
이젠 그것도지쳐 가끔한번 눈물이 나온다싶음 그동안
쌓엿던거 밀려와 한번에 울면서 자살충동 억제하려하고
수면제먹고 빨리자고.
...
지쳐갑니다
누구도 나의고민 이해할순없을꺼야
나도 이해못하는 고민을 ..
어떻게해야할가요?
더 수소문해서 잘하는 정신병원을가야할까요?
지인들은 이해못합니다.
제고민말하다가 이제는 지쳐서 그냥 해맑게 행동하니까요
정말 노랫속가사 삐에로처럼...
아니면 이대로 억누르고살아야할까요?
이제는 자살도 엄마때문에참자.
이게 점점 순간 잊혀지는듯 합니다..
정말 이건어디서부터잘못된건지.
뭐가 부족한탓인지. ...
정말 악플도괜찮습니다.
지금 제가잘못된 생각을 하고있는것도알구요.
제발 .. 해결책이든 ..뭐든감사히받겟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리겟습니다.
도와주세요 ..살아가는 의미 마저 희미해집니다
어디에도 말할곳은 없고... 살기힘든..
어떻게 풀어가야할지도 모르는 1인입니다...
제나이는 22살 여자이구요.
직업은 작업실에서 혼자운영하는 자영업이라구해둘게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대략 6년정도
우울증에 빠져있습니다.
정신병원이리저리 가봐도 늘어나는건 정신장애관련질병뿐입니다....
제가 의사분들께.. 약의복용량만 늘어가고 왜 호전이안녕하세요. 정말 너무 힘들어서 하지
없을까요? 라햇더니
우울증 조울증 폭식증 거식증 불면증 이런병들이 심각수준인상태인데다가 서로 얽혀잇다보니 조금 고치는게 힘들거라고 ..
의사선생님얼굴엔 넌고치기글럿다 이구요
자살시도도 엄청많이해봤습니다.
손목 아스피린100알 유한락스원액마시기..
어찌된 팔지인지 살사람은 어떻게든 산다라는 말이 맞는지
락스 가 마지막이었는데
정말 목이타들어가는듯한 락스가 내안에 어디에있어라고느껴지며 피를토했엇는데...그렇게 피를토하면서도
락스세어나올까봐 입막다가 기절했는데..
눈떠보니 응급실이더군요 ...
눈떠서 첫번째로들엇던 생각은.
시발... .
라고생각했었는데 엄마가 옆에있엇어요.
자신이 잘못키운..관심못가져준엄마가 미안해
이러면서 우시더군요ㅡ
그다음 부터는 자살시도는 안했습니다.
번개탄 ?뛰어내리는것 그것들 안무섭습니다.
나란 존재를 지워버리고싶으니까요.
하지만 저를길러주신 엄마
내가 어렸을때부터 조그마한생선가게로 추석 설날빼곤 휴일없이 친구포기 자기삶포기 오직 가족위해 일하신.
화장품도 샘플만쓰는 외식이라곤 1년에 한번할까말까
그렇게가족을 위해 모으셧는데 한순간에
아빠 사업욕심으로 15억탕진 즉시
살인으로 감옥..부도..
그런 엄마를 두고 갈순없어
자살은 포기했습니다.
아마 엄마아니었으면 저는 지금세상에없엇습니다.
제가 죽으면서 겪을 고통에 대한 두려움보다
마지막 삶의이유인 딸을 떠내보내는
엄마가 겪을 고통.. 이마저 겪게 할순없으니까요..
그 이후로
열심히 나도 열심히 살아서
아빠사건이후 절망하시면서 하루종일 밥도안드시고 방에서우는엄마한테 저는
"엄마 엄마슬픈건 나도마찬가지야엄마
힘들겠지만 엄마 우리울지말자. 지금 우리가족 기둥은
엄마밖에없는데 엄마가그러면어떻게해
마지막기둥무너지면 안돼"
라고 말했던것처럼
열심히 살겠다고
17살때부터 사회에나와 아르바이트를 시작으로 돈을 벌기시작해 지금은 개인사업으로 그래도
한달에 평650정도 꾸준히벌면서 게으르지않게
돈을 모으면서 나중에
목표를 결혼하지 않고
힘들었던 엄마를 위해 집사주고 엄마가 죽을때까지
효도해고 엄마죽고나서 죽던지해야겠다. 지금은
절때 죽지말자
그렇게 악착같이 사는데
아무리 바쁜사람이라도. 공백의 몇분이
왜이렇게 크게느껴질까요?
사람이 바쁘면 잡생각이안든다는데...
그래서 독립한 사무실에 강아지1마리고양이4마리...
얘네들기르면서 관리해주면 진짜아무생각
안들겟지...
이러면서 사람과의교류는 손님뿐..
손님과는 일적으론 친해지되 내적으로까지
친해지지말자라는 마인드..
바쁘다보니 안만나는 친구들
22살의 친구들은 술에허우덕 아님 놀기바쁜..
사회에일찍나와 배우던탓인지
이야기를 해도 점점더 멀어지는 생각의차이..
고민말해봤자 돈도잘벌면서 뭐가불만이야 아니면 20대청춘을즐겨
라고 ...
20대의 청춘의 기준이 도대체뭐냐 술먹고 남자만나는거?
그러면서 당연시 멀어진친구들 ..
22년 토박임에 불구하고 밖에나오면 아무도만날사람없고
그래봐야 엄마.. 그렇다고 고민을말하면서 걱정 끼치기너무나 싫고 남자친구를 사겨도
넌 너무 일만해 너무 애늙은이다 돈이다가아니야 너무돈에 매달리지마
생각도 안맞아 스트레스만 받고
나도 안다고 행복의 기준이 돈이아니라는걸
하지만. 행복한기준안엔 돈이 포함되어있다는걸
뉴스를보면 얫날엔 아이가 많은가족이 행복하지만 지금
현실은 돈없음 아이기르기 무서운세상...
돈없음 미래도안보이는세상..
세계일주든 귀농이든 돈이있어야하는 세상 ....
근데 이렇게 안놀고 열심히일했는데
나중에 엄마처럼 갑자기 재산이날아가면어떻게하지?내가 이렇게 힘들게 악바리로 참으면서 일했던게 한순간에 날아간다면? 그렇담 진짜로어떻게 해야하지?
처음엔 이런상황이 싫어 하루종일 울었지만
이젠 그것도지쳐 가끔한번 눈물이 나온다싶음 그동안
쌓엿던거 밀려와 한번에 울면서 자살충동 억제하려하고
수면제먹고 빨리자고.
...
지쳐갑니다
누구도 나의고민 이해할순없을꺼야
나도 이해못하는 고민을 ..
어떻게해야할가요?
더 수소문해서 잘하는 정신병원을가야할까요?
지인들은 이해못합니다.
제고민말하다가 이제는 지쳐서 그냥 해맑게 행동하니까요
정말 노랫속가사 삐에로처럼...
아니면 이대로 억누르고살아야할까요?
이제는 자살도 엄마때문에참자.
이게 점점 순간 잊혀지는듯 합니다..
정말 이건어디서부터잘못된건지.
뭐가 부족한탓인지. ...
정말 악플도괜찮습니다.
지금 제가잘못된 생각을 하고있는것도알구요.
제발 .. 해결책이든 ..뭐든감사히받겟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