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우리가 다시만나면

2014.09.01
조회268
같이걷던 길을 이제 혼자걷고
같이듣던 노래를 혼자듣는게 일상이되버렸어
아무말없이 갑자기 떠난게 너무나도 원망스러웠는데 왜이렇게 보고싶은지 모르겠어 잊고 싶은대 못잊겠어
오늘이 개강첫날이야 학교를 갔는데 어딜가든 옛날 우리모습이 떠올라 누나가 갑자기 나타나서 안아줄것만같애
나 어떡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