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고 대학교1학년때만난 오빠와 2년반정도만나다가 저는 중간에 휴학했고 오빤 졸업하고 고향으로 올라가서 장거리로 만나다가 한번 심하게싸워서 제가 헤어지자했어요 근데 그게 홧김에 나온거라서 어느순간 서로를 원해서 다시 만나긴했는데 솔직히 3년이넘어서 그때만큼의 애정은 없고 조금 애매한 사이임.(너무 정들어서 서로없으면안되는..) 그리고 저는 어제 개강했고 학교에갔는데 아는오빠가 나보고 남친이랑 헤어졌냐고 그런소릴들었다는거에요. 그래서저는 아직 만나고있다고 말했죠(사실이니까.) 근데 그러고보니 어제 학교에서 씨씨때 남친이랑친하던 여자선배가 날보고도 무시했었고 약간 차가운눈초리?그런걸 받았던거같앴거든요 그래서 오늘 남친에게 물어봤더니 그언니한테 그당시 말한거같다는거에요.. 무슨얘기했냐물어보니까 그냥 기억안난다고 해버리네요.. 그 언니가 아는오빠한테도 말한거같고 학교에 우리깨진거 다 소문난거같아요. (제가 깨지자한것두 알겠죠.) 오빠는 그냥 말한거고 뭐가잘못됬냐고 그리고 이럴게될줄몰랐고 뭐 그예전에생긴일갖고 그러냐하길래 내가 헤어지자말한거니까 할말은 없는데 솔직히그래도 아직 연락하고 만나는사인데 섭섭하더라구요. 이렇게 될줄몰랐다는게 이해도안되고, 남한테 얘기하는건 이해하는데 졸업한언니나 다른친구한테 도 아니고 계속 학교다니고있는 언니한테 얘기했다하니까... 하... 진짜 맘이복잡하고 그냥 벌받았다 생각하고는있는데 그냥 미치겠어요 이대로그냥 학교애들한테 걍 헤어졌다말하고 깔끔히 접는게 나을까요
오래된 씨씨인데 고민상담좀 부탁드려요!!ㅠㅠ
저는 여자고 대학교1학년때만난 오빠와 2년반정도만나다가
저는 중간에 휴학했고 오빤 졸업하고 고향으로 올라가서 장거리로 만나다가
한번 심하게싸워서 제가 헤어지자했어요
근데 그게 홧김에 나온거라서 어느순간 서로를 원해서 다시 만나긴했는데 솔직히 3년이넘어서 그때만큼의 애정은 없고 조금 애매한 사이임.(너무 정들어서 서로없으면안되는..)
그리고 저는 어제 개강했고 학교에갔는데 아는오빠가 나보고 남친이랑 헤어졌냐고 그런소릴들었다는거에요. 그래서저는
아직 만나고있다고 말했죠(사실이니까.) 근데
그러고보니 어제 학교에서 씨씨때 남친이랑친하던 여자선배가 날보고도 무시했었고 약간 차가운눈초리?그런걸 받았던거같앴거든요
그래서 오늘 남친에게 물어봤더니 그언니한테 그당시 말한거같다는거에요.. 무슨얘기했냐물어보니까 그냥 기억안난다고 해버리네요..
그 언니가 아는오빠한테도 말한거같고 학교에 우리깨진거 다 소문난거같아요. (제가 깨지자한것두 알겠죠.)
오빠는 그냥 말한거고 뭐가잘못됬냐고 그리고 이럴게될줄몰랐고 뭐 그예전에생긴일갖고 그러냐하길래 내가 헤어지자말한거니까 할말은 없는데 솔직히그래도 아직 연락하고 만나는사인데 섭섭하더라구요.
이렇게 될줄몰랐다는게 이해도안되고, 남한테 얘기하는건 이해하는데 졸업한언니나 다른친구한테 도 아니고 계속 학교다니고있는 언니한테 얘기했다하니까... 하... 진짜 맘이복잡하고 그냥 벌받았다 생각하고는있는데 그냥 미치겠어요
이대로그냥 학교애들한테 걍 헤어졌다말하고 깔끔히 접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