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女몸매 vs 서양女몸매

2014.09.02
조회427,069


대학생여자사람임.

외국에 몇년 이상씩 살고있는 분들이 보면 좀 웃긴 얘기일수도 있겠지만

LA에 반년정도 다녀온 내가 느낀건


1. 아시아여자들의 장점은 몸매가 여리여리 마르고 늘씬하다는거

2. 서양여자들의 장점은 얼굴이 작고 이목구비가 예쁘다는거(큰 눈,높은 콧대,V라인 등)


미국여자들 몸매랑 서유럽여자들 몸매가 다르고 서유럽여자들 몸매랑 동유럽,북유럽여자들 몸매가 다르듯이 모두 일반화할수는 없겠지만

경험상 서양여자들은 상당히 뚱뚱한 비율이 높은 것 같음. 부분비만이라고 해야하나? 얼굴은 살도 별로 안쪘고 한국에서도 날씬하고 말랐다는 소리를 듣는 나보다도 작고 이목구비도 예쁜데, 하체는 육덕..아니 육덕을 넘어 튼실하다 못해 비만수준인 경우가 많음.
아마 우리나라에서 그랬으면 남자들이 길가다가 자기주제도 모르고 욕하고 본인도 그런걸 못견뎌서 난리가 날텐데 서양에서는 워낙 그런 몸매가 흔하고 또 그런걸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다가 본인도 자랑스러워함. 절대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음.(그 전에 누구 몸매가지고 욕하는 일도 없고 뚱뚱한 여자라도 자기 몸매를 부끄러워하질 않음.다이어트를 해도 자기 건강때문에 하지 남들 시선때문에 하진 않는것같음;;;)
아 그리고 일부 외국에도 제대로 못가본 남자들이 서양여자들이 가슴이 크고 한국여자들은 가슴이 작다고 놀리는데 서양여자들중 가슴큰여자들 50%는 부분비만이라는거ㅋ

+추가) 남자들도 비슷함. 아시아남자들은 전체적으로 날씬하고 날렵해보이고 뚱뚱한 사람이 적지만(어차피 한국에서 뚱뚱한 사람이 가도 웬만하지 않고서는 거기선 보통~통통급) 키나 등빨같은면에서 조금 아쉬운 면이 있고
서양남자들은 키나 등빨같이 기본적인 체격이 좋은데 얼굴은 또 작음ㅋ;; 잘생긴애는 진짜 모델같은데 못생긴애는 진짜 못생겼음 깐깐징어처럼 생긴애들도 생각보다 많음. 역시 비만이 많음(살빼면 존잘일것같은 애들이 꽤 많이 보임 무슨 느낌인지 님들도 보면 앎ㅋㅋㅋ) 여자들보다 살뺄생각 더 안하는듯..물을 안마시고 콜라 사이다 쥬스같은 음료수만 그렇게 마셔대도 생존이 가능하다는걸 알았음; 아 그리고 털많음! 정말 많음 등에 털이 소용돌이치듯이 나있음 턱수염을 넘어서 목까지 털나는듯한 애들도 꽤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