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꿈이라 믿엇던게 꿈이 아니었고 가수가 되고픈게 꿈이라는걸 알았을때 어떻해야할까요?
메론맛흑형2014.09.02
조회159
처음에는 남들처럼 노래부르는게 좋아서
그냥 좋아하나보다 싶었는데
남들한테 노래부를때가 제일 마음편하고 너무 기분좋고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지금 하는 일 보다 더 좋아졌고 가수라는 걸 떠올리면 그것때문에 밤에 잠못자고 뜬눈으로 출근해서 일하는데도 피곤하다가 보단 정신이 더 맑아지고 몸도 안힘들고해서
보컬학원 다니면서 하나하나 배우고 있는데요
솔직히 이제 한 5년정도 후에는 결혼을 할텐데 아직 20대니깐 너무 도전하고 싶어요.
춤도 못추고 끼도없는 제가
그냥 요즘 드는 생각은 아이돌이고 뭐고 그냥 노래부르는 가수들보면 부러워요
집에서는 취미로만 하라는데 위에 말한데로 밤에
잠을 못자고 일하러 가도 오히려 피곤하지도 않고
지금 적금 만기도 다 되서(한6천정도?) 집에 손 안벌리고 혼자서할수 있는데 집안 반대가 점점 더 커지내요.. 제목처럼 지금하는 일이 꿈인줄알았습니다. 열심히도 했구요 근데 지금만큼 소름돋을정도로 밤잠설쳐가면서 하고 싶다는걸 느끼는 순간 이게 내 꿈이구나 싶었습니다..가족들 앞에서나 친구들 또는 그냥 모르는 사람들이랑 가도 노래 부르면 잘한다고 하는데.. 이쯤되면 집에서 한번쯤은 밀어 주면 좋겠는데 무슨 방법 없을까요?
28살..꿈이라 믿엇던게 꿈이 아니었고 가수가 되고픈게 꿈이라는걸 알았을때 어떻해야할까요?
그냥 좋아하나보다 싶었는데
남들한테 노래부를때가 제일 마음편하고 너무 기분좋고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지금 하는 일 보다 더 좋아졌고 가수라는 걸 떠올리면 그것때문에 밤에 잠못자고 뜬눈으로 출근해서 일하는데도 피곤하다가 보단 정신이 더 맑아지고 몸도 안힘들고해서
보컬학원 다니면서 하나하나 배우고 있는데요
솔직히 이제 한 5년정도 후에는 결혼을 할텐데 아직 20대니깐 너무 도전하고 싶어요.
춤도 못추고 끼도없는 제가
그냥 요즘 드는 생각은 아이돌이고 뭐고 그냥 노래부르는 가수들보면 부러워요
집에서는 취미로만 하라는데 위에 말한데로 밤에
잠을 못자고 일하러 가도 오히려 피곤하지도 않고
지금 적금 만기도 다 되서(한6천정도?) 집에 손 안벌리고 혼자서할수 있는데 집안 반대가 점점 더 커지내요.. 제목처럼 지금하는 일이 꿈인줄알았습니다. 열심히도 했구요 근데 지금만큼 소름돋을정도로 밤잠설쳐가면서 하고 싶다는걸 느끼는 순간 이게 내 꿈이구나 싶었습니다..가족들 앞에서나 친구들 또는 그냥 모르는 사람들이랑 가도 노래 부르면 잘한다고 하는데.. 이쯤되면 집에서 한번쯤은 밀어 주면 좋겠는데 무슨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