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쓰레기입니다..

김준성2014.09.02
조회772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고등학생 남자입니다..
저는 정말 쓰레기짓을 한 사람입니다..
제가 이 네이트판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여자친구때문인데..
전 그 여자친구에게 정말 쓰레기짓을 했습니다..

자 이제 저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하루는 제가 집에있다가 너무 심심해서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들어가서 아무 어플이나 찾고있었죠..
제가 근대 어플에다가 채팅<<이라고 쳤습니다..
그곳에는 랜덤채팅 돗단배 등등 많은것이 있었죠
제가 그중에 하나를 골라서 어플을 깔고 들어갔습니다
이름은 잘 기억이안나요
어찌됫듬 그 어플에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그곳에는 남자와 여자들이 다양하게 다있더라고요..
전 그래서 계속 보다가 한 여자분 사진을 보고서 첫눈에..?반했다고 해야되나..
하여튼 그 여자분을 마음에 담아버렸죠..
그래서 전 그여자분에게 작업?같은거를 걸면서 어떻게 카톡 아이디를 땃져..
그 카톡으로 연락할때가 한..11시쯤 됬는데 거의 1시간동안 이 여자분과 연락을 하다가 제가 너무 좋았는지 고백을 했습니다..
고백을 받아주긴 했지만..
이때부터 저의 쓰레기짓이 시작됬습니다..
고백하기전에 저는 정말 쓰레기짓을 했습니다
저는 그 여자분 얼굴을 아는데 그 여자분은 저를 모르기때문에..
저는 그 여자분에게 제 사진을 보내드렸어야했습니다..
근데 저는 정말 제 자신에 자신감도없고 그 여자분에 비해서 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해서 제 친구 사진을 도용하게되었습니다..
그 친구는 정말 잘생겼죠 .. 전 못생겼는데 ..
그렇게 해서 저는 그 여자분과 사귀게되었죠 .
저는 그렇게라도 해서 그 여자분과 사귀고싶었나봐요..
정말 쓰레기죠..
일단은 그렇게 해서 사귀게 된다음 한 10일정도된날 이별 통보가 왔죠..
전 정말 이 여자가 좋았죠..그래서 전 쓰레기짓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잡아버렸습니다..그여자를 많이 좋아했나봐요..지금도 그렇고
그래서 그 이후에 저와 그 여자분은 사이가 정말 좋아졌습니다..
전 정말 미안하고..또 미안하고 말하고싶은데 용기는없고.. 하
이 여자분이 제 첫사랑이니까요.. 그렇게 쓰레기짓을 해도 전.. 정말 좋았거든요..하
저는 집이 부유하지고 안고 부모님과의 갈등도 있습니다..
저는 아버지와 따로 삽니다.. 어머니와 함께 살아요..
예전부터 아버지와 어머니가 맨날 다투시고..아버지가 집을 나가시고..
그래서 아버지를 잘 못봄니다..
이여자분과 연락을 할때 하루는 어머니가 너무 힘드셨나.. 아버지에게 전화로 말을 하시더라고요 저를 데려가라고..혼자는 힘들다고..
그뒤로 아버지가 몇일 저와 집에 같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갑자기 저한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나랑 같이 중국에 좀 있다가 오자고.. 전 정말 충격이였죠..
아버지가 회사일때문에 가야된다고.. 어머니도 가라고 하시고..
전 진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어요 그때
그래서 중국을 가게되었습니다
근대 중국 간것까지 비밀로 할수는 없죠..그 여자분에게 그래서 말을 했죠..
나 중국간다고.. 하 진짜 이거 쓰면서도 눈물이나오고 저에게 죄책감리 너무 들고.. 막 죽어버리고싶네요..
아버지가 말씀하시길 집에 무슨일이 없으면 2년정도 있다가 온다고 하셧죠..
전 그걸 그 여자분에게 다 말했습니다..
근데 그 여자분이 저를.. 기다려준다고 하더라고요..
한번도 못만나보고 연락만..핸드폰으로 연락만 한 사람인데..
전 괜찮다고.. 그래도 그 여자분이 계속 기다려준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2년뒤에 만나고 그동안은 다른 사람과 연애도 하고 즐겁게 지내라고했는데..
그여자분이 저와 계속 연락을 하겠다는거에요..
정말 저는 고맙기만했죠..그러나 한쪽에선 후회감이..막 더 들고 하..
저는 그래서 중국에 가게되었습니다..
그뒤로도 계속 이 여자분과 정말.. 알콩달콩..재밌게 연락을 하고있더라고요...
진짜 너무 미안해요..그 여자분..
하루는 제가 그 여자분을 울린적이있습니다..
이유는 그 여자분의 친구와 톡을 한뒤에 일어난일인데요..
그 여자분은 목이 안좋다고합니다..
그래서 병원을 간다고도 했고요..
그 여자분은 자존심도 쌔고..거짓말하는것을 싫어합니다
하루는 그 여자분이 저에게 내일 새벽에 병원을 간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걱정되는 마음에 바로 그 여자분의 친구에게 카톡을했죠 너 걔 내일 병원가는거 아냐고.. 모른다네요..
근데 그톡을 보낸 다음 바로 그여자분에게 톡이 왔습니다.. 아무한테도 말하지말라고 병원 가는걸을.. 근데 전 이미 말해버린뒤죠.. 전 그때 또 거짓말을 친게 됬죠.. 아무한테도 안말했다고.. 그리고 그 다음날 그 여자분과 저와 사소한 다툼이 있었어요. 그래서 전 화김에 너 친구한테 말했다고 너 병원가는거..
그랬더니 그뒤에 그 여자분이 자기 친구에게 물어봤나봐요.
너 내 남자친구가 머라고 했어?그랬더니 그 친구분도 아무말도 안했다고.. 너 걱정만 했다고 말을 했나봐요..
그 여자분은 다 알고있는데 거짓말을 친게 되자나요..
그래서 그 여자분이 저한테 말하더라고요.. 자기한테 거짓말치고 그런사람은 못만나겠다고.. 그래서 그 친구와 인연을 끊겠데요..
나같은 쓰레기때매..
그래서 그날밤에 말했죠..차라리 그 친구와 인연을 끊을꺼면.. 나랑 헤어지고 그 친구랑 친구로 지내라고.. 하..
정말 왜그랬는지..
그렇게 말하고서 그 여자분에게 전화가 왔어요..
몇마디 이야기 나누다가.. 그여자분이 울었죠..5분정도
하..너무 미안하고..또 미안해서..
계속 미안하다는 소리밖에 안나오고 한 여자가 나같은 쓰레기 때문에 우니깐.. 진짜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
제 맘은은 걱정되서 그런건데.. 다시 생각해보니깐 그것도 아니더라고요..
정말 한 5분정도 우는데..흐하..
그렇게해서 좀 진정이되서..다시 한번의 이별통보가 왔어요..
그러나 그때도 정말 쓰래기같이 잡았죠..
근데 이때만큼은 정말.. 더욱 좋아지는 순간이였어요..
그때부터 저는 이 여자를 더 사랑하게되고.. 더 미안해지기만 했죠
다른 사람들처럼 만나지도 못하고.. 좋은 연애도 못하는데 저릉 좋아해주니깐..
너무 고맙고..미안하고..
그렇게 또 몇일이 지나서.. 저희 가족중에 한분이 돌아가시게된거에요.. 저랑 좀 사이가 좋으신분이라 전 한국으로 갈수밖에 없었죠..
근대 이전에 고비가 생겼다고해야되나.. 무슨무슨 일때매 이 여자분도 저를 슬슬 의심하더라고요.. 이사진이 너 맞나고
전 정말..심장이 덜컹했죠.. 말해야되는데 내가 말하면 나는 이여자를 절대로 만날수없을거같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안아서.. 말하지 못해버렸어요..
그뒤로 이여자분이 영상통화를 하자고..할때마다 핑계거리도 되고..해서 넘어가고..
근대 제가 가족분이 돌아가셔서 한국에 간다고.. 그 여자분한테 말을했죠..
이제 저는 한국으로 가서 다시 중국으로 갈 생각이 없었거든요..
아버지한테도 말씀드렸고..
어찌됬든 장례식이 끝나고..
저도 이제는 안되겠다.. 이제는 사실대로 말해야겠다는 생각밖에안들더라고요..
장례식이 끝나고 몇일뒤에 좀 힘든마음에.. 친구와 밖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저의 거짓말에 대한 말도 하고..
그 여자분 연락도 한..3시간 정도 씹고 그랬더니 카톡으로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저번에 보낸 사진이 너 맞냐고.. 일단 그것을 제가 미리보기로본 뒤로.. 저는 이젠 말해야겠다고해서..
전화를 했죠.. 전화를 해서 제가 한 거짓말을 다 말하고.. 사과도하고.. 그리고 전화가 끝난뒤.. 친구가 옆에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울면 안되는것도 알면서도.. 울어버렸습니다..
정말 너무미안해서.. 나에게 너무 후회감이 들고 죄책감이 들어서..
진짜 많이 울은거 같아요..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그 여자분이 저에게 사진을 보내라고해서..전 저의 진짜 사진을 보냈죠..
그리도 난뒤 저보고 그주 주말에 만나자고 해서 일요일날 그 여자분 집을 찾아갔습니다..
혼자가기가 좀 그래서 친구도 데려가고 해서 그 여자분이 교회가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제가 또 잘못한게..
길 건너편에서 그여자분도 친구와 함께 나왔는데 저희는 그것을 모른채로.. 아..
담배를 폈는데 안폈다고 거짓말을 쳐버렸습니다..
거기선 다 보고있었는데..
그래서 어찌해서 만나서 이야기를하러 어떤 공원에 가서 마주보면서 이야기를 하게되었죠..
정말 미안하다고.. 너가 너무 좋아서.. 근대 나에게 너무 자신감도 없고.. 너무 미안해서.. 그래서 그랬다고..
너무 미안한 마음에.. 다시 한번만 더 기회를 줄수없냐고..
정말 염치도 없게 제가.. 그런말을 해버렸네요..
그럼 당연히.. 그쪽에선 안받아줄께 뻔한데.. 그래도 전 그래버렸네요..
그렇게 말을 하다가 그 여자분이 집에 일이있어서 가봐야된다고해서 1시간정도 이야기를 하다가 가게되었습니다..
전 그 여자분에게 좀있다 일 다 끝나고.. 다시 만나서 이번엔 둘이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했지만 싫다고 하더라고요..
전 진짜 미안한마음에.. 그 여자분 집앞에서 무릎을 꿇고 있었습니다.. 1시간..정도 있어도 그 여자분은 나오지 안더라고요..
이글을 보시는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하.. 눈물만 나오네요.. 진짜 정말 나쁜짓만 하네요..
1시간정도 그곳에서 있다가.. 시간이 없어서 집에돌아가게되었습니다..
집 가는동안 정말 많은 생각과..그동안 있던 일을 생각해보니까..
그냥 눈물만 나오더라고요.. 원래 잘 안우는데..
그냥 미안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연락을 좀 안하다가 몇일뒤에 제가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이번주에 다시 한번만 만나줄수있냐고.. 저는 정말로 만나서 저와 다시 시작해달라는 마음도 없이 그냥.. 사과만 하고싶었어요
근데 오지말라는거에요..
그래도 전.. 그냥 가버렸죠.. 오지말라고 그렇게 욕하고 해도 가버렸어요..
또 그 여자분 집앞에서 1시간..정도 있다가.. 또 아무 성과..?도 없이 집에 가게되었죠..
스토커라고 생각 하시겠지만.. 전 이 여자가..정말로 너무..너무 없으면 안될거같고.. 정말 좋더라고요
그렇게해서..또 만나지못하고 가버렸네요..그뒤로 연락도 안하고..
근데 몇일전에 제 생일이였어요..
그래서 제 친구들이랑 같이 페이스북에 제가 친구들 몇명을 태그를 걸고 머라고머라고했는데 그밑에 그 여자분이 생일축하한다고..
댓글을 남겨주더라고요..
근데 또 안좋은 일이 그 밑에 제 친구가 그 여자분에게 욕을 하더라고요..
저는 정말 어이가 없죠 그렇게 아무말도 하지말라고 말해도.. 하..
친구를 잘못사겼나봐요.. 저도 쓰레기지만..
그래서 그 글을 삭제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 여자분에게 연락이 오더라고요..
너 친구 왜그러냐고.. 그러면서 머라고 욕을 하는데..
저는 당연히 제 잘못이니깐 머라고 하지 안고.. 들었죠..
그랬더니 그 여자분이 저보고 자기를 만날수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전 그래서 당연히 된다고 하고 그 다음날 가기로했죠
그리고 그 다음날이 되고 학교끝나고 바로가려고 친구들과 이야기도 해놓고 모든것을 다 버려놓고 가려고했는데..
갑자기 오지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학교가 끝난뒤 그 여자분과 통화를 했어요..
서로..욕만 주고받다가.. 그여자분이 전화를 끊고서.. 몇시간뒤에 번호를 바까서..지금까지 연락이 안되네요..
정말 제가 한짓에 대해서 너무 후회만 되고..너무 미안하고..
진짜 미안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이글을 쓰면서도..남자라는새끼가 몇번을 울었는지..
만약 이글을 그 여자분이 본다면..
염치없디만.. 한번만이라도..한번만.. 연락을 해줬으면..좋겠습니다..




미안해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