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스무살인 직장인 남자입니다.
저에겐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이제 500일정도 사귀었어요.
그리고 저는 4년동안 짝사랑해온 여자가 있어요.
고등학교 1학년때 음악학원을 다닐때 알게된 사이입니다.
버스를 타고 집에가는길에 반대편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그애의 얼굴을 보고 첫눈에 반했어요.
그아이와는 같이 듀엣으로 노래를 부르며 친해졌어요.
제가 워낙 장난치는걸 좋아해서 상황파악도 못하고 까부리다(?)가 삐진적도있고 같이 하루종일 학원에서 노래를 부르면서 서로를 응원한적도 있고, 같이 학원 엠티를 가서 재밌게놀기도 하고...
그애와 닮은 연예인을 찾아 그애앞에서 일부러 연예인 A양을 좋아한다고 얘기하고 다니고...
그녀와의 작은 추억 하나하나까지 다 기억이 나요.
그때만해도 둘이 잘 어울린다는 소리도 듣고다녔는데..
그런 그애와는 제가 사정상 학원을 그만두게되면서 멀어졌어요. 처음에는 놀러와라, 어떻게지내냐 등등 연락도 했었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게되면서 아예 연락도 없이 남남으로 지내고있었어요.
그런데 올 초 다시 연락이 됬습니다. 그애는 음대를 준비하고있었죠. 저는 직장에 취직을 한상태였구요.
다시 다가가고 싶단 생각도 들고 친했던 때로 돌아가고 싶지만 제겐 여친이 있어요...
그리고 오늘 그애에게 잘지내냐고 카톡을 보내봤습니다.
아직까지 답장은 없는데 말이죠.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정말 나쁜놈일까요??
여친이 있는 저, 4년동안 짝사랑한 그녀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저는 올해 스무살인 직장인 남자입니다.
저에겐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이제 500일정도 사귀었어요.
그리고 저는 4년동안 짝사랑해온 여자가 있어요.
고등학교 1학년때 음악학원을 다닐때 알게된 사이입니다.
버스를 타고 집에가는길에 반대편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그애의 얼굴을 보고 첫눈에 반했어요.
그아이와는 같이 듀엣으로 노래를 부르며 친해졌어요.
제가 워낙 장난치는걸 좋아해서 상황파악도 못하고 까부리다(?)가 삐진적도있고 같이 하루종일 학원에서 노래를 부르면서 서로를 응원한적도 있고, 같이 학원 엠티를 가서 재밌게놀기도 하고...
그애와 닮은 연예인을 찾아 그애앞에서 일부러 연예인 A양을 좋아한다고 얘기하고 다니고...
그녀와의 작은 추억 하나하나까지 다 기억이 나요.
그때만해도 둘이 잘 어울린다는 소리도 듣고다녔는데..
그런 그애와는 제가 사정상 학원을 그만두게되면서 멀어졌어요. 처음에는 놀러와라, 어떻게지내냐 등등 연락도 했었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게되면서 아예 연락도 없이 남남으로 지내고있었어요.
그런데 올 초 다시 연락이 됬습니다. 그애는 음대를 준비하고있었죠. 저는 직장에 취직을 한상태였구요.
다시 다가가고 싶단 생각도 들고 친했던 때로 돌아가고 싶지만 제겐 여친이 있어요...
그리고 오늘 그애에게 잘지내냐고 카톡을 보내봤습니다.
아직까지 답장은 없는데 말이죠.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정말 나쁜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