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쳐다보고 옆에 여자친구 있는데 뒤돌아서도 본적있구요 여자친구를 첨 사겨봐서 기본 매너같은걸 몰랐던거 같아요.. 여자친구는 알아서 남자들 다 차단하고 철벽쳤거든요 근데 저는 성격이 그렇질 못해서 웃으면서 반친구들 대하고 그러던게 되게 화났었나봐요 그래서 몇번이나 저한테 얘기했는데 저는 이해를 못했죠 여자친구 많이 울렸습니다. 근데 제가 이렇게 못해주기만 한 것도 아니에요. 어떻게 보실진 모르겠지만 금전적으로 저는 그냥 여자친구한테 올인 했습니다. 먹고싶다는거 있으면 다 사주고요 지나가다가 이쁜거 있으면 여자친구 사주고싶고 그래서 다 사줬구 또 여자친구가 부모님때매 힘들때도 잘 위로해주고 같이 밤에 있어주기도 하고 여자친구도 저처럼 잘해주는 남자 없다고 할정도로 잘해줬습니다. 근데 저는 이렇게 잘해주는데 무슨 문제가 있냐 이생각으로 여자친구가 화낼때마다 저도 불만이였어요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이렇게 잘해주는데도 화내냐 그런식으로요. 여자문제,연락문제 등등 같은문제로 200일동안을 다퉜습니다.
물론 중간에 한번 제가 헤어지자 했었는데 3일뒤 여자친구가 저희집앞에서 다시 붙잡더라구요. 울면서 저도 아직 여자친구가 좋아서 다시 만났구요 근데 200일정도때 여자친구가 교회에서 수련회를 갔습니다. 가서도 잘 지내다가 갑자기 밤에 저한테 옛날얘기를 꺼냈죠. 그때 너 진짜 너무했었다 그러고 여자문제 진짜 대박이라고 그러고 그러면서 또 싸울위기가 있었어요 그때 저는 또 얘기 꺼내서 너무 피곤했고 계속 같은 문제로 싸우니까 너무 지쳤습니다. 그래서 제가 엄청 화를냈어요
여자친구가 그때 저한테 마음을 놓아버렸다고 하네요.
그뒤로 연락도 잘안하고 그러다가 제가먼저 사과했습니다. 근데
그뒤로 저한테 그전처럼 집착도 안하고 뭔가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그때 너무 힘들었는데 그래서 저한테 기댈려고 했더니 저는 그걸 내쳤고 그래서
그때 마음을 완전히 놔버렸다고 하네요. 근데 아직 좋아하긴 한다고. 근데 그때 힘들때
어떤 남자가 자기를 위로해줬다면서 그때 흔들렸다네요.. 근데 제가 잡았습니다.
앞으로 더 잘해주겠다고 너무 미안하다고 그렇게 상처줘서 미안하고 이제 다 고치겠다고
그러면서 제가 울고 불고 붙잡았죠 그래서 여자친구도 마음이 움직였는지 울면서 고맙다고 그러고
잘해보자고 서로 되게 펑펑 울었습니다. 그 뒤로 서로 되게 좋았고 잘지내고 있었어요 근데 점점 여자친구가 생각이 많아 지는거 같더니 이별통보를 자주하는겁니다. 진짜 그때마다 제가 계속 붙잡았어요 현실적인 이유로 종교 얘기들면서라던지 부모님얘기라던지 현실적인 이유 들면서 진짜 너랑 결혼은 못할거같다고... 끝이 보인다고 어차피 헤어질거면 더 좋아지기전에 지금 헤어지는게 더 낫다고 그러면서 같은이유로 자주 이별통보를 했어요 근데 그럴때마다 제가 더 나아지겠다고 다 바뀌겠다고 너없이 못산다고 제가 노력으로 다 하겠다면서 그때마다 여자친구는 자기 잡지말라고 자기보다 더좋은여자 많다고 그러면서 되게 울면서도 잡히더라구요.. 저도 이제 더 잘해볼려고 종교나 부모님 혼전순결 등등 현실적인 이유 다 바뀔려고 노력하고있구요 잘해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시련을 많이 겪고 제가 바뀌는걸 보니까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하면서 부모님도 이제 너 맘에 든다고 하고 종교도 이제 바뀌었으니 진짜 결혼할수도 있겠다.. 이생각 하면서 행복하다고 했어요 이런걸보면 진짜 현실적인 이유때매 자기혼자 많이 생각하고 힘들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좋았죠 여자친구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수 있을거 같구요. 근데 문제는 이제부터에요 여자친구가 원래 저한테 연락도 먼저 더 많이하고 어딜가도 저한테 연락 더 먼저할려하고 제생각 하고 그러다가 이제는 다른게 신경이 먼저 쓰이고 자기일이 더 들어오고 제가 좋긴하고 사랑하긴 하지만 연락같은게 귀찮다고 하네요. 저는 이제 예전 여자친구가 저한테 해줬던대로 연락 더 하고싶고 더 좋아하고 그러거든요. 이제는 제가 여자친구를 더 사랑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그때 느꼇던 감정들과 아픔들도 많이 알게 됐구요 우울증도 왔었어요... 여자친구가 이제는 제가 우선순위가 아닌 느낌이 들어서 너무 슬프기도하고 너무 그때가 후회가되서 되돌리고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다른 커플들보면 여자가 남자를 너무 사랑하는 그런 모습이 너무 부럽구요 그때 집착했던게
사랑해서 그런거라고 생각되서 너무 미안하네요 제가 이제는 여자친구 연락을 기달리고... 그러는게 너무 힘드네요 얘기가 너무 길었어요... 지금 연애가 잘 되고 있는거 맞을까요... 또 다시 여자친구가 저를 완전 사랑하게 하게끔 하는방법이나 그리구 정말 현실적으로 결혼이 가능할까요... 서로 상처를 너무 받았어요 너무 약해졌고 근데 저는 여자친구가 너무 좋습니다. 꼭 결혼하고 싶어요... 진짜 객관적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470일정도 사귀고있는데 연애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20살 남자입니다 우선 이렇게 글을 써본적은 처음이라 많이 어색하고
잘 못 쓸수도 있지만 제 진심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좀 길지만 잘 봐주세요 ㅠㅠ
저랑 제 여자친구는 19살에 만나서 친구처럼 지내다 여자친구가 먼저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지금 여자친구가 제 첫여자친구고 첫사랑입니다.
사귀고 초반에 여자친구가 절 너무 사랑해줘서 집착같은걸 했습니다.
반에서 여자랑 말도 못하게 한다던가 연락도 못하게 한다던가 구속할려했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요 근데 저는 가정환경도 별로안좋았고 어렸을때부터 사랑을
받아본 적이 그렇게 없어서 그런 과한 사랑이 부담스러웠고 집착같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사귄지 6일만에 반에서 점심시간에 집착하지말라고 얘기했더니 여자친구가 친구들
있는데도 되게 펑펑 울었죠. 근데 그말하고 미안해서 달래주고 미안하다고 했죠.
암튼 그게 시작이였습니다. 여자친구는 늘 제가 걸을때도 여자 쳐다보기만 해도 짜증나 했고
화를 냈어요 근데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많이 심하긴 했습니다.;; 이쁜 여자 보면
대놓고 쳐다보고 옆에 여자친구 있는데 뒤돌아서도 본적있구요 여자친구를 첨 사겨봐서 기본 매너같은걸 몰랐던거 같아요.. 여자친구는 알아서 남자들 다 차단하고 철벽쳤거든요 근데 저는 성격이 그렇질 못해서 웃으면서 반친구들 대하고 그러던게 되게 화났었나봐요 그래서 몇번이나 저한테 얘기했는데 저는 이해를 못했죠 여자친구 많이 울렸습니다. 근데 제가 이렇게 못해주기만 한 것도 아니에요. 어떻게 보실진 모르겠지만 금전적으로 저는 그냥 여자친구한테 올인 했습니다. 먹고싶다는거 있으면 다 사주고요 지나가다가 이쁜거 있으면 여자친구 사주고싶고 그래서 다 사줬구 또 여자친구가 부모님때매 힘들때도 잘 위로해주고 같이 밤에 있어주기도 하고 여자친구도 저처럼 잘해주는 남자 없다고 할정도로 잘해줬습니다. 근데 저는 이렇게 잘해주는데 무슨 문제가 있냐 이생각으로 여자친구가 화낼때마다 저도 불만이였어요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이렇게 잘해주는데도 화내냐 그런식으로요. 여자문제,연락문제 등등 같은문제로 200일동안을 다퉜습니다.
물론 중간에 한번 제가 헤어지자 했었는데 3일뒤 여자친구가 저희집앞에서 다시 붙잡더라구요. 울면서 저도 아직 여자친구가 좋아서 다시 만났구요 근데 200일정도때 여자친구가 교회에서 수련회를 갔습니다. 가서도 잘 지내다가 갑자기 밤에 저한테 옛날얘기를 꺼냈죠. 그때 너 진짜 너무했었다 그러고 여자문제 진짜 대박이라고 그러고 그러면서 또 싸울위기가 있었어요 그때 저는 또 얘기 꺼내서 너무 피곤했고 계속 같은 문제로 싸우니까 너무 지쳤습니다. 그래서 제가 엄청 화를냈어요
여자친구가 그때 저한테 마음을 놓아버렸다고 하네요.
그뒤로 연락도 잘안하고 그러다가 제가먼저 사과했습니다. 근데
그뒤로 저한테 그전처럼 집착도 안하고 뭔가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그때 너무 힘들었는데 그래서 저한테 기댈려고 했더니 저는 그걸 내쳤고 그래서
그때 마음을 완전히 놔버렸다고 하네요. 근데 아직 좋아하긴 한다고. 근데 그때 힘들때
어떤 남자가 자기를 위로해줬다면서 그때 흔들렸다네요.. 근데 제가 잡았습니다.
앞으로 더 잘해주겠다고 너무 미안하다고 그렇게 상처줘서 미안하고 이제 다 고치겠다고
그러면서 제가 울고 불고 붙잡았죠 그래서 여자친구도 마음이 움직였는지 울면서 고맙다고 그러고
잘해보자고 서로 되게 펑펑 울었습니다. 그 뒤로 서로 되게 좋았고 잘지내고 있었어요 근데 점점 여자친구가 생각이 많아 지는거 같더니 이별통보를 자주하는겁니다. 진짜 그때마다 제가 계속 붙잡았어요 현실적인 이유로 종교 얘기들면서라던지 부모님얘기라던지 현실적인 이유 들면서 진짜 너랑 결혼은 못할거같다고... 끝이 보인다고 어차피 헤어질거면 더 좋아지기전에 지금 헤어지는게 더 낫다고 그러면서 같은이유로 자주 이별통보를 했어요 근데 그럴때마다 제가 더 나아지겠다고 다 바뀌겠다고 너없이 못산다고 제가 노력으로 다 하겠다면서 그때마다 여자친구는 자기 잡지말라고 자기보다 더좋은여자 많다고 그러면서 되게 울면서도 잡히더라구요.. 저도 이제 더 잘해볼려고 종교나 부모님 혼전순결 등등 현실적인 이유 다 바뀔려고 노력하고있구요 잘해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시련을 많이 겪고 제가 바뀌는걸 보니까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하면서 부모님도 이제 너 맘에 든다고 하고 종교도 이제 바뀌었으니 진짜 결혼할수도 있겠다.. 이생각 하면서 행복하다고 했어요 이런걸보면 진짜 현실적인 이유때매 자기혼자 많이 생각하고 힘들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좋았죠 여자친구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수 있을거 같구요. 근데 문제는 이제부터에요 여자친구가 원래 저한테 연락도 먼저 더 많이하고 어딜가도 저한테 연락 더 먼저할려하고 제생각 하고 그러다가 이제는 다른게 신경이 먼저 쓰이고 자기일이 더 들어오고 제가 좋긴하고 사랑하긴 하지만 연락같은게 귀찮다고 하네요. 저는 이제 예전 여자친구가 저한테 해줬던대로 연락 더 하고싶고 더 좋아하고 그러거든요. 이제는 제가 여자친구를 더 사랑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그때 느꼇던 감정들과 아픔들도 많이 알게 됐구요 우울증도 왔었어요... 여자친구가 이제는 제가 우선순위가 아닌 느낌이 들어서 너무 슬프기도하고 너무 그때가 후회가되서 되돌리고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다른 커플들보면 여자가 남자를 너무 사랑하는 그런 모습이 너무 부럽구요 그때 집착했던게
사랑해서 그런거라고 생각되서 너무 미안하네요 제가 이제는 여자친구 연락을 기달리고... 그러는게 너무 힘드네요 얘기가 너무 길었어요... 지금 연애가 잘 되고 있는거 맞을까요... 또 다시 여자친구가 저를 완전 사랑하게 하게끔 하는방법이나 그리구 정말 현실적으로 결혼이 가능할까요... 서로 상처를 너무 받았어요 너무 약해졌고 근데 저는 여자친구가 너무 좋습니다. 꼭 결혼하고 싶어요... 진짜 객관적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