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녀의 통계학 ㅋ

데미안2014.09.02
조회229
ㅇㅇ |2014.09.02 18:09
대다수 여성에 대한 천편일률적인 얘기들, 예를 들면 뭐 여자는 남자에게 너무나도 많은걸 바란다 이런얘기들보면 얼탱이가없음. 내주변여자뿐만 아니라 다른 남자애들 얘기들어보면 더치페이도 하고 생일에는 선물도 열심히 챙겨서주고 무조건적으로 남자에게 의지하지 않음. 대부분 저런 여성혐오하는애들은 여자에 대한 트라우마가있거나 아님 지 수준과 비슷한 여자 만나서 그러거나 아예 여자를 만나보지 못함 셋중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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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오늘 판녀분이 쓴 글입니다.
그런데 언론에도 보도가 되고 있는 각종 통계에 의하면 아직도 데이트비용은 여자가 개같이 적게 내고 결혼비용은 평균 남자가 3배나 많이 내죠.
그런데 판녀분들은 언제나 그런 여자는 극소수라고 하며 그 근거로 자기 주변을 내세웁니다 ㅋㅋㅋ
내 주변에 없으니 극소수 일부다?
그 논리가 통계학적으로 보면 제대로 된 논리라고 판녀들은 믿고 있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ㅋㅋㅋㅋ
게다가 그런 여자들은 극소수라는 여성들의 주장을 뒷받침할 객관적 증거는 하나도 없죠.
왜 통계는 언제나 판녀들의 말과 정 반대죠? ㅋ
무조건 적으로 남자에게 의존하지 않는다?
저기에도 이상한 말이 있죠.
만일 20100원의 비용이 나왔는데 남자가 20000원 내고 여자가 100원 내면 여자는 무조건 남자에게 의지하지 않은 것입니까? ㅋ
남자들이 말하는건 평등하자고 했으니 평등하게 똑바로 하라는거지 결혼비용 3분의 1밖에 안내놓고 무조건 의지하지 않았다고 개소리하는 것을 요구하는게 아니거든요 ㅋㅋㅋ
게다가 마지막은 근거없는 정신승리로 마무리를 하죠. 정신승리가 아니라면 여자를 만나보지 못한 사람의 어쩌고 저쩌고에 대한 객관적 근거를 제시할 수 있는지도 묻고 싶군요 ㅋ
물론 못한다는 것에 한표를 던지지만 ㅋㅋ
판녀의 통계학은 너무 엉성해서 웃음만 나오는 수준이죠.
내 주변에 그렇지 않으니 극소수라는 판녀분들의 말을 통계학자가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한번 외국의 사이트에 올려볼까요?
한국여성들은 내 주변이 그렇지 않다는 이유로 언론 통계나 그런 것을 부정한다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