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6살의 예비신부입니다~ 재밋거나 우끼거나 하는 이야기는 아닌것 같은데 그당시에 들었을땐 너무 웃겼던거 같아서 한번 올려봅니다. 때는 7월 , 한참 휴가때라 가족끼리 여행하고 하는 때이죠? 저두 남친이랑 저희 시골에 내려가는 길이였습니다. (지금 사는곳은 인천이구요 제 시골은 전라남도 해남쪽입니다 ㅡㅡ;; 대락 음...음.. 도착시간은 ㅜㅜ) 아무튼 한참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 배도 고프고 화장실도 갈겸 휴게소를 들르게 되었습니다. 우선은 급한볼일부터??? 그리고 그곳에서 어떤 자매의 대화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두자매의 나이는 동생은 3살에서 4살정도? 그리고 언니는 7살 8살정도로 보엿습니다. (장실 나와서 두자매의 얼굴을 보게 되었음.. 솔직히 볼일 다봣는데;; 두자매의 모습이 궁금해서 나올때까지 앉아서 기다렷습니다 ㅋㅋ) 장실에 있는데 언니와 동생이 한칸씩 들어갔나봅니다. 휴가철이라고 해도 장실안의 칸은 많으니 한칸씩 들어가두 상관은 업죠 두자매는 안에 들어가고 엄마는 문밖에서 기다고 있으시면서 빨리 일보고 나오라고 하시더군요 그때 동생이 언니를 애타게 언니~~~~ 언니~~~~~ 언니~~~~~ 하고 부르는거예요 왜 저리 애타게 부를까 ~생각을 했죠 그동안 언니는 대답을 안하구 있었구요~ 그러다가 동생이 계속 애타게 언니 언니~ 하고 부르니 결국 언니가 대답을 하더군요 응~~~~ 그러자 동생이 하는말....... 언니 ~ 사랑해~~~♡ 언니 ~ 사랑해~ 언니 ~ 사랑해~ !!!!!!!!!!!!!!!!!!!!!!! 언니 사랑해 .......... ㄷㄷㄷㄷ 정말 안들어보신분은 모르실껍니다.... 화장실에서의 뜬금없는 사랑해라니..... 정말이지 사랑이 듬뿍???? 담긴 언니 사랑해 ... 그리고 전 궁금했습니다.. 과연 언니는 무어라 대답할지 언니가 대답했습니다~ 나두 사랑해~~ 나두 사랑해 !!!!!!!!!!!!!!! 라니요~ㅎㅎㅎㅎㅎㅎㅎ 도무지 화장실에서 일 보면서~ 어린 자매가 사랑해라는 ~ 대화를 하기엔.... 상상도 못햇는데 ~ 웃음이 나오려구 하는걸 참고 두자매와 엄마를 한번 본척 못본척 하고 나와서 너무 웃었던 기억이 나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머 형제끼리 좋은거 아니냐 머 이런저런 야기도 있으시겠지만.. 전 그때 상상도 못한 이야기가 나와서 너무 우꼈던 경험이라 올려봤습니다~ 추석연휴가 다가오닌깐 그때 생각나서 적어봣어요~ㅋㅋㅋ 톡을 즐겨보시는 분들 추석연휴 잘보내시구요~~ 고향 내려가시는분들은 운전조심 차조심 하시고 가족과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전.. 전 ..연휴가 짧아서?? 도 있지만 도저히 3일이란 연휴 가지고 인천에서 해남까지 다녀오기가 엄두가 안나네요 그래서 날짜 마춰서 선물보낼려구했더니 ;; 오늘 연락오기를.. 택배회사와 트러블 생겨서 못보내고 취소시키겠다고 문자왓네요 ㄷㄷㄷㄷㄷ 뭥미 ;;
어느 언니동생의 대화???????
안녕하세요~
전 26살의 예비신부입니다~
재밋거나 우끼거나 하는 이야기는 아닌것 같은데
그당시에 들었을땐 너무 웃겼던거 같아서 한번 올려봅니다.
때는 7월 ,
한참 휴가때라 가족끼리 여행하고 하는 때이죠?
저두 남친이랑 저희 시골에 내려가는 길이였습니다. (지금 사는곳은 인천이구요
제 시골은 전라남도 해남쪽입니다 ㅡㅡ;; 대락 음...음.. 도착시간은 ㅜㅜ)
아무튼 한참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 배도 고프고 화장실도 갈겸
휴게소를 들르게 되었습니다.
우선은 급한볼일부터???
그리고 그곳에서 어떤 자매의 대화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두자매의 나이는 동생은 3살에서 4살정도? 그리고 언니는 7살 8살정도로 보엿습니다.
(장실 나와서 두자매의 얼굴을 보게 되었음.. 솔직히 볼일 다봣는데;; 두자매의 모습이 궁금해서 나올때까지 앉아서 기다렷습니다 ㅋㅋ)
장실에 있는데
언니와 동생이 한칸씩 들어갔나봅니다. 휴가철이라고 해도 장실안의 칸은 많으니
한칸씩 들어가두 상관은 업죠
두자매는 안에 들어가고 엄마는 문밖에서 기다고 있으시면서 빨리 일보고 나오라고
하시더군요
그때 동생이 언니를 애타게
언니~~~~
언니~~~~~
언니~~~~~
하고 부르는거예요
왜 저리 애타게 부를까 ~생각을 했죠
그동안 언니는 대답을 안하구 있었구요~
그러다가 동생이 계속 애타게 언니 언니~ 하고 부르니 결국 언니가 대답을 하더군요
응~~~~
그러자 동생이 하는말.......
언니 ~ 사랑해~~~♡
언니 ~ 사랑해~
언니 ~ 사랑해~
!!!!!!!!!!!!!!!!!!!!!!!
언니 사랑해 .......... ㄷㄷㄷㄷ
정말 안들어보신분은 모르실껍니다....
화장실에서의 뜬금없는 사랑해라니.....
정말이지 사랑이 듬뿍???? 담긴
언니 사랑해 ...
그리고 전 궁금했습니다.. 과연 언니는 무어라 대답할지
언니가 대답했습니다~
나두 사랑해~~
나두 사랑해 !!!!!!!!!!!!!!!
라니요~ㅎㅎㅎㅎㅎㅎㅎ
도무지 화장실에서 일 보면서~ 어린 자매가 사랑해라는 ~ 대화를 하기엔....
상상도 못햇는데 ~ 웃음이 나오려구 하는걸 참고 두자매와 엄마를 한번 본척 못본척 하고
나와서 너무 웃었던 기억이 나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머 형제끼리 좋은거 아니냐 머 이런저런 야기도 있으시겠지만..
전 그때 상상도 못한 이야기가 나와서 너무 우꼈던 경험이라 올려봤습니다~
추석연휴가 다가오닌깐 그때 생각나서 적어봣어요~ㅋㅋㅋ
톡을 즐겨보시는 분들 추석연휴 잘보내시구요~~
고향 내려가시는분들은 운전조심 차조심 하시고 가족과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전.. 전 ..연휴가 짧아서?? 도 있지만 도저히 3일이란 연휴 가지고 인천에서 해남까지 다녀오기가
엄두가 안나네요 그래서 날짜 마춰서 선물보낼려구했더니 ;; 오늘 연락오기를.. 택배회사와 트러블 생겨서 못보내고 취소시키겠다고 문자왓네요 ㄷㄷㄷㄷㄷ 뭥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