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랑동갑 혹은 또래 친척+사촌의 취업소식 => 명절때는 늘 긴장됨. 난 동갑인 친척이 있는데 나보다 취업 좋은 곳 했을까봐 비교당할까봐 ㅠㅠ
2. 1번과 같은 맥락인데 , 친척이 너무 이뻐지거나 멋져졌을까봐 두려움=>명절아니면 얼굴 잘 못보는 사이.. 그럴수록 외모에 신경쓰게됨.하지만 난 널 신경쓰지 않는 다는듯 꾸민듯 안꾸민 패션을 추구하고 감.
3. 식상하지만 결혼적령기인 사람.=> 애인이 있으면 결혼할 사람인지도 걱정,,,없으면 더 걱정 + 눈치
4. 가족들끼리 싸울까봐 걱정. => 부모님의 사이가 안좋아 지는 경우가 종종 있음.
5.기타+살찔까봐 걱정
6. *추가*추석연휴 마지막날......... 이보다 우울할순 없다. 여러분들은 무엇이 걱정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