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0대 흔녀입니다
훈녀가되기엔 ...
저보다 ?살아래인 연하를 9개월째 짝사랑중입니다
근데 그친구는 연애해본적없는친구고요
술과 담배를 싫어하고 자기관리잘하고 성격좋은탓에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습니다
그러다 어느정도 썸타기시작하는가했는데
잘해주고 좋아하는 티는나도
데이트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ㅠ
꾸준히 같이 있을때 제가 있을때만 즐겁게 지내고 웃는다는 주변사람들의 말을 종종 듣고는 했지만
자신이 없습니다. 확신도 힘들구요
제가 어쩌다 컨디션이 좋지않아 그친구에게 말을 걸지않으면 혼자 토라져있다가 옆에와서 계속 투정부리곤 합니다. 또는 제가 일하고 있는곳에 그친구아는사람도 있어서 같이있을땐 꼭와서 기다리기도합니다.
그렇지만 마치고 같이 논적은없구요
헷갈려서 미치겠지만 알쏭달쏭한 상황몇번있고는 군대갔습니다. 저는 아직도 그친구가 좋거든요
어떻게해야할까요?
휴가나올때 고백을 해야하나요,아니면 그냥 감추고 계속 친하게 지내는게 좋을까요?
짝남에게 어떻게해야할까요?
저는20대 흔녀입니다
훈녀가되기엔 ...
저보다 ?살아래인 연하를 9개월째 짝사랑중입니다
근데 그친구는 연애해본적없는친구고요
술과 담배를 싫어하고 자기관리잘하고 성격좋은탓에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습니다
그러다 어느정도 썸타기시작하는가했는데
잘해주고 좋아하는 티는나도
데이트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ㅠ
꾸준히 같이 있을때 제가 있을때만 즐겁게 지내고 웃는다는 주변사람들의 말을 종종 듣고는 했지만
자신이 없습니다. 확신도 힘들구요
제가 어쩌다 컨디션이 좋지않아 그친구에게 말을 걸지않으면 혼자 토라져있다가 옆에와서 계속 투정부리곤 합니다. 또는 제가 일하고 있는곳에 그친구아는사람도 있어서 같이있을땐 꼭와서 기다리기도합니다.
그렇지만 마치고 같이 논적은없구요
헷갈려서 미치겠지만 알쏭달쏭한 상황몇번있고는 군대갔습니다. 저는 아직도 그친구가 좋거든요
어떻게해야할까요?
휴가나올때 고백을 해야하나요,아니면 그냥 감추고 계속 친하게 지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