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고 억울해서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전 미용실을 하는 군산에사는 30대초반 여자입니다. 직원을 계속 쓰다가 혼자 하고있습니다.
일끝나구 저녁에 손바닥이 아파서 만져봤더니 새끼손가락과 약지 사이 손바닥에 뼈같이 볼록한게 만져지더라구요.
걸리적거리고 통증이 살짝 있어서 샴푸할때 불편하기도하고...
그 다음날 잠깐 옆에 가까운 정형외과를 찾아갔습니다.
의사가 만져보더니 옆에 초음파 기계로 손바닥을 문질러 보더니 물혹이라고 하더라구요. 전 왜 생기는건지 ..혹시 제가 미용실을 하는데 손을 많이 써서 그런건지..이것저것 물어봤어요.
의사는 대수롭게 생각할것이 아니라면서 바늘로 터뜨리면 아무렇지도 않다고 별거 아니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의사가 별거아니라는 말에 그말을 믿고 그자리에서 큰 바늘로 제 손바닥을 쑤시더라구요. 너무 끔찍하게 쑥 들어가더라구요ㅜㅜ
아파서 소리지르고...큰 주사기 바늘로 쑥 집어넣고 손바닥을 짰습니다.피만나오더라구요.
소독해주고 반창고 붇여주고 이제 다 됐다며 다음에 또 생기면 수술해서 확실히 없애는방법도 있다고 이야기해주시고 약도 처방안해주고 별거아니니 가보라고 해서 미용실로 다시왔습니다.
근데 1시간정도 지난후부터 손바닥이랑 약지가 욱신거리기 시작했습니다.저는 이러다 말겠지...했죠.
그리고는 인터넷으로 손바닥물혹을 검색해보니 정말 아무에게나 생길수 있는 흔한 혹이라고나와있더군요.근데 저처럼 혹을 짜내고 아프다고 하는 사람은 없었어요.이상하다 이상하다...했죠..명절전이라 손님들도 많고 약지가 잘 안움직이니까 짜증이나더라구요.
퇴근후에는 약지손가락이 펴지지도않고 꼭 인대 늘어났을때처럼 아팠습니다.자면서도 끙끙앓았어요 아파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른 정형외과를찾아가 어제 있었던일을 말했죠.휴대폰으로 녹음도했어요.혹시나해서..
다른병원 의사왈 " 혹만 살짝 터뜨렸으면되는데 너무깊게바늘을 찔러서 힘줄을 건드린거같아요..안에서 염증이나 피가 뭉쳐서 혈액흐름을방해해서 아픈겁니다.이틀정도는 손을쓰면 안됩니다." 그러면서 소염진통제를처방해주시고 주사를 맞고 가라더군요.
제가 항생제는 안써도되나 물어보니 항생제는 이틀후까지 안나으면 그때 쓰자고하더군요.내일 또 와보라고..
저는 어제 의사한테화가났습니다.
아니 제가 미용실한다고말도했고 혹이 별거 아니어서 처치하고나면 괜찮을거라고했는데 괜찮지 않고 손을 못쓰는 지경에 왔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바로 어제병원의사한테 갔습니다.휴대폰 녹음기를틀어놨습니다. 이게 뭐냐고 아무렇지도 않은게아니라 오히려 손을 더 못움직인다고 어쩔거냐고 따졌습니다.
다른병원다녀온것도 말하고 다른병원 의사선생님이 한 말도 했습니다.
의사는 "그 사람이 몰라서 그런거다. 손바닥 구조를알면 그렇게 말안했을거다.대부분 염증을 일어나는 사람은 없는데.." 이러더군요.
진짜 어이가없어서...대부분...이말에 열이받았습니다.
저는 "의사라는분이 단 ㅣ%의 경우도 환자에게 말하고 환자가 선태할수있게 해야되는것 아닙니까? 이렇게 염증이 생기고 손가락을 못 움직이는경우를 말해줬더라면 명절 하루전에 처치를 했지, 미용실한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손가락을 못쓰면 장사를 어떻게 하라는겁니까? 명절전이라 손님들도 많은데.."
이랬더니 자기가 그부분을 이야기안한것은 잘못이라면서 그럼 어떻게 방법을찾아보자면서 손가락 깁스를 하던지 하라고...깁스를하면 아에 손을 못움직이는데 깁스를 어떻게하냐고 따졌더니..항생제주사를 맞고 항생제를처방해준다고.
..
.다른병원에서 약 받아왔다고하니 다른병원처방전을 검색하시더니 어차피 겹치는약 없으니까 자기네 병원약도 먹으라고.. 이런 미친 의사같으니라고...같은약은 아니더라도 성분이 진통소염제 일텐더 그걸 두개씩먹으라고? 순간 미친놈이라고생각이 들더군요..
말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진짜 손가락 펴지도못하고 지금일은 하고있는데 샴푸할때랑 손님들한테 양해구하고 한손으로 하고있습니다. 짜증나고 이런것도 의사라고..억울하기도하고 어이가없어서 올립니다.
이런것도 의사라고...
전 미용실을 하는 군산에사는 30대초반 여자입니다. 직원을 계속 쓰다가 혼자 하고있습니다.
일끝나구 저녁에 손바닥이 아파서 만져봤더니 새끼손가락과 약지 사이 손바닥에 뼈같이 볼록한게 만져지더라구요.
걸리적거리고 통증이 살짝 있어서 샴푸할때 불편하기도하고...
그 다음날 잠깐 옆에 가까운 정형외과를 찾아갔습니다.
의사가 만져보더니 옆에 초음파 기계로 손바닥을 문질러 보더니 물혹이라고 하더라구요. 전 왜 생기는건지 ..혹시 제가 미용실을 하는데 손을 많이 써서 그런건지..이것저것 물어봤어요.
의사는 대수롭게 생각할것이 아니라면서 바늘로 터뜨리면 아무렇지도 않다고 별거 아니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의사가 별거아니라는 말에 그말을 믿고 그자리에서 큰 바늘로 제 손바닥을 쑤시더라구요. 너무 끔찍하게 쑥 들어가더라구요ㅜㅜ
아파서 소리지르고...큰 주사기 바늘로 쑥 집어넣고 손바닥을 짰습니다.피만나오더라구요.
소독해주고 반창고 붇여주고 이제 다 됐다며 다음에 또 생기면 수술해서 확실히 없애는방법도 있다고 이야기해주시고 약도 처방안해주고 별거아니니 가보라고 해서 미용실로 다시왔습니다.
근데 1시간정도 지난후부터 손바닥이랑 약지가 욱신거리기 시작했습니다.저는 이러다 말겠지...했죠.
그리고는 인터넷으로 손바닥물혹을 검색해보니 정말 아무에게나 생길수 있는 흔한 혹이라고나와있더군요.근데 저처럼 혹을 짜내고 아프다고 하는 사람은 없었어요.이상하다 이상하다...했죠..명절전이라 손님들도 많고 약지가 잘 안움직이니까 짜증이나더라구요.
퇴근후에는 약지손가락이 펴지지도않고 꼭 인대 늘어났을때처럼 아팠습니다.자면서도 끙끙앓았어요 아파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른 정형외과를찾아가 어제 있었던일을 말했죠.휴대폰으로 녹음도했어요.혹시나해서..
다른병원 의사왈 " 혹만 살짝 터뜨렸으면되는데 너무깊게바늘을 찔러서 힘줄을 건드린거같아요..안에서 염증이나 피가 뭉쳐서 혈액흐름을방해해서 아픈겁니다.이틀정도는 손을쓰면 안됩니다." 그러면서 소염진통제를처방해주시고 주사를 맞고 가라더군요.
제가 항생제는 안써도되나 물어보니 항생제는 이틀후까지 안나으면 그때 쓰자고하더군요.내일 또 와보라고..
저는 어제 의사한테화가났습니다.
아니 제가 미용실한다고말도했고 혹이 별거 아니어서 처치하고나면 괜찮을거라고했는데 괜찮지 않고 손을 못쓰는 지경에 왔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바로 어제병원의사한테 갔습니다.휴대폰 녹음기를틀어놨습니다. 이게 뭐냐고 아무렇지도 않은게아니라 오히려 손을 더 못움직인다고 어쩔거냐고 따졌습니다.
다른병원다녀온것도 말하고 다른병원 의사선생님이 한 말도 했습니다.
의사는 "그 사람이 몰라서 그런거다. 손바닥 구조를알면 그렇게 말안했을거다.대부분 염증을 일어나는 사람은 없는데.." 이러더군요.
진짜 어이가없어서...대부분...이말에 열이받았습니다.
저는 "의사라는분이 단 ㅣ%의 경우도 환자에게 말하고 환자가 선태할수있게 해야되는것 아닙니까? 이렇게 염증이 생기고 손가락을 못 움직이는경우를 말해줬더라면 명절 하루전에 처치를 했지, 미용실한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손가락을 못쓰면 장사를 어떻게 하라는겁니까? 명절전이라 손님들도 많은데.."
이랬더니 자기가 그부분을 이야기안한것은 잘못이라면서 그럼 어떻게 방법을찾아보자면서 손가락 깁스를 하던지 하라고...깁스를하면 아에 손을 못움직이는데 깁스를 어떻게하냐고 따졌더니..항생제주사를 맞고 항생제를처방해준다고.
..
.다른병원에서 약 받아왔다고하니 다른병원처방전을 검색하시더니 어차피 겹치는약 없으니까 자기네 병원약도 먹으라고.. 이런 미친 의사같으니라고...같은약은 아니더라도 성분이 진통소염제 일텐더 그걸 두개씩먹으라고? 순간 미친놈이라고생각이 들더군요..
말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진짜 손가락 펴지도못하고 지금일은 하고있는데 샴푸할때랑 손님들한테 양해구하고 한손으로 하고있습니다. 짜증나고 이런것도 의사라고..억울하기도하고 어이가없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