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만나는 한미 대세남 모음!

luce 2014.09.03
조회132

다음주가 추석인데

가을비는 추적추적

이제 여름도 끝인가..

유난히 나에겐 더웠던 여름인데

아직 보내기가 아쉽네 그려 흠흠

 

하지만 돌아오는 가을엔

내가 좋아하는 남정네들이

TV를 통해서 혹은 스크린을 통해서 온다고 하니

그들을 보면서 안구정화나 해야겠쓰

 

참, 이 남자는 곧 헤어지겠지만..ㅠㅠ

 

 

이제 지해수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이

그의 정신분열증을 알게 되었으니..

과연 어떻게 끝날지 모르겠네.

 

 

성동일과 이광수도 드라마의 숨은 주역들!

잘 어울린다, 세 사람!

 

주인공인 조인성과 공효진이 실제로 연애를 하고 있어서 그런가?

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무지 연애하고 싶어지더만

 

 

조인성은 이제 우리 곁을 떠나지만

새로운 남자들이 9월에 찾아오느니

 

먼저 이 남자를 기억하시는지

 

<파수꾼>에서 이제훈의 발견이라는 극찬이 오갈 정도로

그의 존재를 알렸던 이 영화.

 

이후에 <건축학 개론><고지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영화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그가 군대 제대 후

드라마 <비밀의 문>으로 새롭게 인사를 한다!! 꺄울

 

 

그것도 군대 가기 바로 전에 개봉한 <파파로티>에서 호흡을 맞춘 한석규와 함께

다시 한번 드라마로 만난다고 하니 질긴 인연일세~

 

 

하긴 요즘은 예전 작품에서 함께 했던 배우들이 또 같이 드라마를 찍는게 유행인 것 같으니..

 

한석규가 영조 역을 맡았고, 이제훈은 사도세자 역을 맡았다는데

이둘의 이야기는 끝임없이 영화나 드라마로 재생산되는 것 같다.

그만큼 관심이 많다는 증거이기도 하겠지만

또 새롭게 이야기를 만들어 가야하니 어려운 소재일 수도~

 

 

곱다 고워~ 아주 그냥 귀엽네

아무튼 기대 만발!

 

그리고 원조 꽃미남이라고 해야하나?

<늑대의 유혹>에서 이 장면 하나만으로 소녀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강동원!

 

베스트 셀러인 김애란 작가의 <두근두근 내인생>을 영화화하여 화제가 된 영화

여기서 송혜교랑 부부로 출연하여, 철부지 아빠역을 맡았는데

아빠 강동원은 실감은 나지 않지만, 워낙 재미있게 본 소설이니 궁금하긴 하다.

한창 연기력으로 물오른 배우이니 실망시키진 않겠지..

 

 

이제 만인의 연인이 되어버린 조토끼님..

 

 

얼굴은 로맨틱 코미디에 딱 어울리는데

이 남자.. 모든 장르를 섭렵하며 헐리우드 최고의 매력남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그래픽 노블로 유명한 <씬시티>의 시리즈인

<씬시티: 다크 히어로의 부활>로 국내 팬들을 찾는다고 하니 방가방가

<씬시티>야 워낙 잘 알려진 시리즈고

전작들도 사랑을 많이 받았으니 많이들 보고 싶어할 듯!

 

 

완전 상남자일세~

 

이렇게 흑백영화처럼 나오다 중요한 부분들은 색으로 포인트를 줘서

 편집했다는데 기대가 된다!

 

그리고 이 남자도 빼먹을 수 없지!!

올해만 해도 그가 나온 영화들이 세편이나 개봉했다는…

이쯤되면 헐리우드 블루칩이라고 할 수 있을까?ㅎㅎ

 

 

 

 

이 남자들이 모두 동일인물이라는 사실!!

<인사이드 르윈><테레즈 라켕><1월의 두 얼굴>에 출연한 오스카 아이삭

정말 변화무쌍하다. 수염과 가발로도 완벽 변신이 가능하다니..

 

9월 11일에 개봉하는 <1월의 두 얼굴>은

<반지의 제왕> 비고 모텐슨과 <스파이더맨>의 연인 커스틴 던스트가 함께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만나는 배우들이라 기대된다.

 

 

 

<리플리>의 작가 패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아직 국내에서 출간되지 않았다는데

아마 이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면 곧 나오지 않을까?

 

여름이 이렇게 가는 건 아쉽지만

괜찮아, 9월엔 사랑스러운 남자들이 오니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