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망한다”(호4:6)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처럼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이라 자처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맹목적으로 믿음만을 강조하며 하나님을 믿어왔던 것이 현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마무리하시면서 요한에게 성경의 말씀을 더하거나 빼지 말라 당부하시며 성경에 있는 말씀 외에 더하면 성경에 기록된 재앙들을 더하신다 하셨으며, 성경에 있는 말씀 외에 빼면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 곧 천국에 들어가는 것에서 빼버리시겠다 엄중히 말씀하셨습니다.
계 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누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그러니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성경에 있는 말씀을 있는 그대로 지켜 행해야 함을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교회에서는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벼히 여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거나 뺀 가운데 입술로만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을 인용하여 하신 말씀처럼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마15:7~9) 하신 말씀처럼요...
이러한 말씀을 주신 이유는 그들이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노라 하고 있는데 행위는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었기 때문이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행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라 인정하셨지요.
요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그만큼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기를 원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 중에서 주간마다 지켜지는 안식일이 있습니다.
혹자는 안식일이라는 말의 의미를 알지 못하여 편안히 쉬는 날이니 일요일에 쉬면서 안식일로 지키면 되지 않는가 하여 일요일을 안식일로 오인하여 지키고 있는데요...
그것은 확실하게 잘못된 생각입니다.
안식일은 한자로 편안할 안(安) 쉴 식(息) 날 일(日) 로써 ‘편안히 쉬는 날’이라는 뜻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육일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쉬심으로 그 명칭이 유래되었지요...
창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써 일곱째 날을 특별히 구별하셨고, 모세시대에 와서는 계명으로 안식일을 제정하여 주시며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셨습니다.(출20:8)
이렇듯 성경에서 안식일은 100회 이상이나 언급된 중요한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러한 일곱째 날 안식일은 국어사전이나 달력을 통해서 확인해 보더라도 토요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성경에서는 어떻게 기록하고 있을까요?
막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개역성경)
막16:9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공동번역성경)
세상 모든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다 알고 있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일요일 즉 안식 후 첫날입니다.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겠습니까? 바로, 토요일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일요일을 지키고 있는 교회에서는 성경의 안식일이 무슨 요일이라고 할까요? 천주교회에서 발간한 ‘교부들의 신앙’이라는 책자를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성경)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교부들의 신앙, 108쪽)
혹자는 안식일이 신약시대에는 폐지되었다고 주장하면서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신약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혹자는 십자가 이전에는 안식일을 지켰으나 그 후에는 아니라고 주장하며 일요일을 지키는 것을 정당화하는데요.... 사도들 또한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행17:2~3)
이렇듯 성경에서는 안식일을 세상 끝날까지 지켜져야 하는 하나님의 계명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마24:20).
그런데 이러한 안식일이 AD321년 로마 나라의 콘스탄틴 황제의 일요일 휴업령과 더불어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림으로 인해 오늘날까지 일요일을 지켜오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날은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으로써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날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도 친히 본보이시며 지키신 안식일(일곱째날)은 토요일로써 우리는 이날을 찾아서 지켜야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영원한 안식의 축복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듯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일요일을 지키고 있지만, 성경의 가르침대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사도들이 행한대로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곳은 전 세계 유일무이하게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시고 본 보여주신 모든 것들을 회복하여 지키고 있는 곳 또한도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망한다”(호4:6)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처럼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이라 자처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맹목적으로 믿음만을 강조하며 하나님을 믿어왔던 것이 현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마무리하시면서 요한에게 성경의 말씀을 더하거나 빼지 말라 당부하시며 성경에 있는 말씀 외에 더하면 성경에 기록된 재앙들을 더하신다 하셨으며, 성경에 있는 말씀 외에 빼면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 곧 천국에 들어가는 것에서 빼버리시겠다 엄중히 말씀하셨습니다.
계 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누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그러니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성경에 있는 말씀을 있는 그대로 지켜 행해야 함을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교회에서는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벼히 여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거나 뺀 가운데 입술로만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을 인용하여 하신 말씀처럼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마15:7~9) 하신 말씀처럼요...
이러한 말씀을 주신 이유는 그들이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노라 하고 있는데 행위는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었기 때문이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행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라 인정하셨지요.
요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그만큼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기를 원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 중에서 주간마다 지켜지는 안식일이 있습니다.
혹자는 안식일이라는 말의 의미를 알지 못하여 편안히 쉬는 날이니 일요일에 쉬면서 안식일로 지키면 되지 않는가 하여 일요일을 안식일로 오인하여 지키고 있는데요...
그것은 확실하게 잘못된 생각입니다.
안식일은 한자로 편안할 안(安) 쉴 식(息) 날 일(日) 로써 ‘편안히 쉬는 날’이라는 뜻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육일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쉬심으로 그 명칭이 유래되었지요...
창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써 일곱째 날을 특별히 구별하셨고, 모세시대에 와서는 계명으로 안식일을 제정하여 주시며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셨습니다.(출20:8)
이렇듯 성경에서 안식일은 100회 이상이나 언급된 중요한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러한 일곱째 날 안식일은 국어사전이나 달력을 통해서 확인해 보더라도 토요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성경에서는 어떻게 기록하고 있을까요?
막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개역성경)
막16:9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공동번역성경)
세상 모든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다 알고 있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일요일 즉 안식 후 첫날입니다.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겠습니까? 바로, 토요일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일요일을 지키고 있는 교회에서는 성경의 안식일이 무슨 요일이라고 할까요? 천주교회에서 발간한 ‘교부들의 신앙’이라는 책자를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성경)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교부들의 신앙, 108쪽)
혹자는 안식일이 신약시대에는 폐지되었다고 주장하면서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신약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혹자는 십자가 이전에는 안식일을 지켰으나 그 후에는 아니라고 주장하며 일요일을 지키는 것을 정당화하는데요.... 사도들 또한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행17:2~3)
이렇듯 성경에서는 안식일을 세상 끝날까지 지켜져야 하는 하나님의 계명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마24:20).
그런데 이러한 안식일이 AD321년 로마 나라의 콘스탄틴 황제의 일요일 휴업령과 더불어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림으로 인해 오늘날까지 일요일을 지켜오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날은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으로써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날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도 친히 본보이시며 지키신 안식일(일곱째날)은 토요일로써 우리는 이날을 찾아서 지켜야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영원한 안식의 축복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듯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일요일을 지키고 있지만, 성경의 가르침대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사도들이 행한대로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곳은 전 세계 유일무이하게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시고 본 보여주신 모든 것들을 회복하여 지키고 있는 곳 또한도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