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염둥이 랑이 2번째 이야기입니다. 네이트 동물사랑판에 게시글을 쓰시는 다른 집사님들처럼 저도 랑이를 자랑하고 싶어서 또 왔네요^^ 모든 사진들은 핸드폰으로 찍은 것들이라 화질이 좋지 않을 수 있어요^^ 사진찍을 때면, 핸드폰 화면의 자기모습을 뚫어져라 쳐다봐요ㅋㅋ 데려온지 얼마 안되었을 때라... (약 2달반) 역시 앙증맞고 귀엽죠 ㅋㅋ 머리카락 냄새 킁킁 중 ㅡ,.ㅡ 깨물거나 할 때는, 제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혼내곤 했었죠.. (지금은.... 안먹혀요ㅜㅜ) 애기냥이 때라, 제 무릎 위에 네발을 모으고 앉아있는 모습^^ 핸드폰 사진이라 화질이 안좋아요ㅜㅜ 제가 컴퓨터 할 때 모니터 앞에 앉아서 가리네요.. ㅋㅋ 그래도 귀여운 랑이 ㅋㅋ 읭?! 하는 표정ㅋㅋㅋㅋ 저는 랑이의 하얀 가슴털이 아주 사랑스러워 보인답니다~ 안놀아주면 삐진듯이 식빵 굽는 자세 돌입ㅋㅋ 요때 처음으로 식빵 굽기 자세 했던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새초롬 랑이 팔 베고 자는 랑이 만져주면 애교부리면서 쓰담쓰담 해달라고 저렇게 배를 보이고 스트레칭한답니다 ㅋㅋ 누워있으면 제 배위에 올라와서 이렇게 제 얼굴을 뚫어져라 보더라고요 ㅋㅋ 귀요미 랑이 초롱초롱 초롱초롱하다가도 금새 졸린눈...ㅋㅋㅋ 핸드폰 화면 속 모습이 신기한지 계속 봐요 ㅋ 그러다가도 또 졸린지...하품ㅋㅋㅋ 랑이는 잘 때 항상 저랑 같이 침대에서 자거든요. 아침에 일어나면 랑이도 같이 기상하는데, 이렇게 몸을 쭉 펴고 잠이 덜 깬 모습ㅋㅋ 앙상해 보이는 3개월 된 랑이...먹는게 다 키로 가는지.... (하지만 지금 6개월이 넘은 랑이는...흠) 아침부터 사진 찍어대는게 귀찮다는 표정이네요...읭 요건 잠이 다 깼는지 똘망똘망 만세랑이 ㅋㅋㅋ 네.....언젠가부터 랑이......이상한 자세로 자기 시작하더라고요.... 눈도 이상하게...하고... 몸을 쭉 뻗으니까 정말 길어보이죠~ 역시나 자고 있네요 아직 애기때라 자는 모습이 대부분이에요^^ 앞다리는 앞으로 뒷다리는 뒤로 쭉쭉 뻗어서 참 길어보이네용ㅋㅋ 우리 랑이는 발육상태가 좋은 것같아요~ 잘 먹여서 그런가 ㅋㅋㅋ 티비 시청도 마다하지 않는 랑이~ 신기해서 그런지 항상 앞에 바짝가서 보더라고요....ㅋㅋㅋ 목도 안아픈가바요^^ ㅎㅎㅎ 네~ 랑이엄마와 함께 셀카찍는 랑이입니다^^ 귀가 쫑긋. 얼굴이 많이 성숙해졌죠?? 헤헤헷 랑이의 솜빵맹이 등장ㅋㅋㅋ 다소곳이 꼬고 있네요 ㅋㅋ 사람 누워있는거 마냥 저러고 자네요...ㅋㅋㅋㅋㅋ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본 눈은 조금 무서워... 네~ 이제 밤이 되었다고 벽에 붙어서 저러고 자네요~ 요것은.... 네~ 바닥이 차가운게 싫었는지... 신발위에 냉큼 올라가서 자리 잡고 한참을 저러고 있었답니다 ㅋㅋ 귀여운 랑이^^ 이 사진은 첨으로 산책나갈 때 데리고 나왔던 것이네요.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은 많이들 데리고 나오시던데.... 고양이는 거의 못데리고 나오죠..ㅜㅜ (아배붑 집사님은 제외...) 저 한번 용기내어 이렇게 데리고 나와봤어요... 근데 의외로 얌전히 있더라고요^6^ 하지만, 자동차 경적 소리가 나거나 큰 소리가 들리면 놀라서 옷 속으로 숨더라고요. 그래서 잠깐만 바깥 구경 시켜주고 들어왔어요...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 여기저기 두리번 두리번 하네요. 얼굴만 나와있으니까 더 귀엽죠 ㅋㅋㅋㅋ 마지막 사진은 소파에 누워서 티비보는데 옆에 오더니 제 팔을 베고 잠이 들어버린 모습이에요^^ 담요 덮어주니까 잘 자더라고요 ~ 정말 잘 자요.. 계속 자요 ㅋㅋㅋㅋㅋ 벌써 9월이 왔네요. 시간 참 빠르죠. 저는 랑이 쑥쑥 크는거 보면 시간 가는게 느껴지네요^^ 곧 추석도 오는데, 즐거운 명절과 휴가 보내세요~ 랑이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주시고요 1865
귀염둥이 랑이 또 왔어요 :D
안녕하세요. 귀염둥이 랑이 2번째 이야기입니다.
네이트 동물사랑판에 게시글을 쓰시는 다른 집사님들처럼
저도 랑이를 자랑하고 싶어서 또 왔네요^^
모든 사진들은 핸드폰으로 찍은 것들이라 화질이 좋지 않을 수 있어요^^
사진찍을 때면, 핸드폰 화면의 자기모습을 뚫어져라 쳐다봐요ㅋㅋ
데려온지 얼마 안되었을 때라... (약 2달반) 역시 앙증맞고 귀엽죠 ㅋㅋ
머리카락 냄새 킁킁 중 ㅡ,.ㅡ
깨물거나 할 때는, 제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혼내곤 했었죠..
(지금은.... 안먹혀요ㅜㅜ)
애기냥이 때라, 제 무릎 위에 네발을 모으고 앉아있는 모습^^
핸드폰 사진이라 화질이 안좋아요ㅜㅜ
제가 컴퓨터 할 때 모니터 앞에 앉아서 가리네요.. ㅋㅋ
그래도 귀여운 랑이 ㅋㅋ
읭?! 하는 표정ㅋㅋㅋㅋ
저는 랑이의 하얀 가슴털이 아주 사랑스러워 보인답니다~
안놀아주면 삐진듯이 식빵 굽는 자세 돌입ㅋㅋ
요때 처음으로 식빵 굽기 자세 했던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새초롬 랑이
팔 베고 자는 랑이
만져주면 애교부리면서 쓰담쓰담 해달라고 저렇게 배를 보이고 스트레칭한답니다 ㅋㅋ
누워있으면 제 배위에 올라와서 이렇게 제 얼굴을 뚫어져라 보더라고요 ㅋㅋ
귀요미 랑이
초롱초롱
초롱초롱하다가도 금새 졸린눈...ㅋㅋㅋ
핸드폰 화면 속 모습이 신기한지 계속 봐요 ㅋ
그러다가도 또 졸린지...하품ㅋㅋㅋ
랑이는 잘 때 항상 저랑 같이 침대에서 자거든요.
아침에 일어나면 랑이도 같이 기상하는데, 이렇게 몸을 쭉 펴고 잠이 덜 깬 모습ㅋㅋ
앙상해 보이는 3개월 된 랑이...먹는게 다 키로 가는지....
(하지만 지금 6개월이 넘은 랑이는...흠)
아침부터 사진 찍어대는게 귀찮다는 표정이네요...읭
요건 잠이 다 깼는지 똘망똘망 만세랑이 ㅋㅋㅋ
네.....언젠가부터 랑이......이상한 자세로 자기 시작하더라고요....
눈도 이상하게...하고...
몸을 쭉 뻗으니까 정말 길어보이죠~
역시나 자고 있네요
아직 애기때라 자는 모습이 대부분이에요^^
앞다리는 앞으로
뒷다리는 뒤로
쭉쭉 뻗어서 참 길어보이네용ㅋㅋ
우리 랑이는 발육상태가 좋은 것같아요~ 잘 먹여서 그런가 ㅋㅋㅋ
티비 시청도 마다하지 않는 랑이~
신기해서 그런지 항상 앞에 바짝가서 보더라고요....ㅋㅋㅋ
목도 안아픈가바요^^ ㅎㅎㅎ
네~ 랑이엄마와 함께 셀카찍는 랑이입니다^^
귀가 쫑긋. 얼굴이 많이 성숙해졌죠?? 헤헤헷
랑이의 솜빵맹이 등장ㅋㅋㅋ
다소곳이 꼬고 있네요 ㅋㅋ
사람 누워있는거 마냥 저러고 자네요...ㅋㅋㅋㅋㅋ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본 눈은 조금 무서워...
네~ 이제 밤이 되었다고 벽에 붙어서 저러고 자네요~
요것은....
네~ 바닥이 차가운게 싫었는지...
신발위에 냉큼 올라가서 자리 잡고 한참을 저러고 있었답니다 ㅋㅋ
귀여운 랑이^^
이 사진은 첨으로 산책나갈 때 데리고 나왔던 것이네요.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은 많이들 데리고 나오시던데....
고양이는 거의 못데리고 나오죠..ㅜㅜ
(아배붑 집사님은 제외...)
저 한번 용기내어 이렇게 데리고 나와봤어요...
근데 의외로 얌전히 있더라고요^6^
하지만, 자동차 경적 소리가 나거나 큰 소리가 들리면 놀라서 옷 속으로 숨더라고요.
그래서 잠깐만 바깥 구경 시켜주고 들어왔어요...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
여기저기 두리번 두리번 하네요.
얼굴만 나와있으니까 더 귀엽죠 ㅋㅋㅋㅋ
마지막 사진은 소파에 누워서 티비보는데
옆에 오더니 제 팔을 베고 잠이 들어버린 모습이에요^^
담요 덮어주니까 잘 자더라고요 ~
정말 잘 자요.. 계속 자요 ㅋㅋㅋㅋㅋ
벌써 9월이 왔네요.
시간 참 빠르죠.
저는 랑이 쑥쑥 크는거 보면 시간 가는게 느껴지네요^^
곧 추석도 오는데, 즐거운 명절과 휴가 보내세요~
랑이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