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2년 알게된지는 5년이 넘은 전여자친구
지금은 다시사귀게될것같은 관계..
헤어진이후로 계속 연락하고 지내서 여기까지왔어요..
요 근래 전여친 자취방에서 몇일 지내고있어요
평소엔 정말 좋지만 여자친구가 잠들고 난 후에는 저 혼자 수많은 잡생각 고민으로 잠을 못이루고 괴롭네요..
사귈때 그냥 친구라던 남자와 바람이 났었고
지금은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한달 전에 다른남자와의 잠자리를 가졌고..
그걸 알게된 후 물어보자 독신으로 살겠다라는 웹툰을 보라더군요.. 내용은 오래만난 연인의 이야기가 여자관점으로 진행되는 사실적인 이야기..
모든걸 털고 사랑하고 믿으리라 노력하기로 어제 다짐했는데 정말 힘드네요.
지금은 서로 좋다좋다하고 배려하는 모습도 있지만 뭔가 말로만 그런느낌이랄까..
가끔 대화할때 우리 다시 사귀게되면 이라는 대사가 나오는데.. 다시 사귀게 되면 과연
내가 정말 잘할수있을까.. 이 여자가 나에게 사랑과 믿음을 줄수있을까.. 자신도 확신도 부족한 상태.. 휴
그래 내가 처음 바람핀걸 알게됐을때
스스로 침착하고 그 현실을 받아드리기 위해
내가 외롭게했었다는걸 인정했다.. 사실이니까
그래도 아무리 그래도 이해가 되지않는건
그럼 차라리 헤어지자고하지 그리고 다른사람 만나지.. 그럼 속으로 울지나않지
그리고나서 2년후 바로 한달전 카톡을 보고나서
다른남자와 잠을 잔거..
그래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나도 연락하면서 다른여자 아이랑 연락한적있다. 물론 너도 알고있었고 나도 다 털어놨었다. 그땐 너나 나나
자유롭게 다른사람들과 사귀고 연애하고 연애고민도 했을때니까..
그런데 한달전쯔음은 좀 달랐었지.. 난 다시 진지한 관계가 될수있겠다라고 느꼈었어.. 예전같았으면 넌 다른사람의 존재를 밝히고 고민도 얘기했을거야..
하지만 감췄고
그 사람 이름을 알게되고 더 어이가 없었어
몇 달전 너 카톡닉네임 남자이름인걸보고 누구냐니까 오빠핸드폰이 이상한것같다고 모르는 이름이라고 알고보니 그 사람이였어
참.. 생각해보니 울분이 터진다.
3년전 처음 니가 한눈팔았던 그 남자
처음엔 그냥 아는 친구라고 했었지
나한테 바람핀거 걸린 날 카톡 대화내용을 보고 충격을 먹었어. 그 친구랑 단둘이 새벽에 술먹은 다음 날
대화내용은 역시나 잠자리 가진듯한 내용
그 일 있고 넌 나에게 용서를 구했었어.
그리고 헤어진 상태로 2년을 연락하고 지냈지
그러던중 작년 연락할때 넌 갑자기 남자친구가 생겼어 그 남자였지. 그땐 어차피 서로 다시 만나지않을거란 생각에서인지 미묘한 배신감에서 그쳤어..
사실 지금 널보고 함께있으면 행복하고 좋다
그래서 얼른 고백해서 떳떳하게 만나고 잘해주고싶어
근데 자꾸 생각나. 언젠가 또 그러겠지 라는 생각에.. 밤만 되면 불안하고 답답해
내가 외롭게해서 다른남자에게 눈 돌리는걸까
아니면 외로움을 핑계삼아 눈 돌리진않을까
이것조차 헷갈리고 널 의심하게 된다..
사랑의 힘으로 극복하는 수 밖에 또는
그 여자 만나지마라는 뻔한 답 말고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다..
그 누가 됐던지... 휴
그 한달전에 연락했던 남자와의 대화내용을 보니까
두달정도 연락했던것같고
그 남자랑 놀러도다니고 자취방에 한두번 왔던것같네요. 그 남자는 정말 좋아해서 잘해주려는 느낌이였어요. 물론 이 여자애도 애정담긴 표현을 했고 보고싶다라는 말도 자주했던거같아요.
그런데 웃긴건 그 남자가 고백하면 싫다고 하더군요..
그걸 제가 보게되고 난 후 서로 얘기를 많이했어요
독신으로 살겠다라는 웹툰이 우리 얘기같고
자기를 알수있을거라고 보라고 하더군요.
대충 이야기는 서로 오래 만난 연인이 불타는 사랑을 지나 싸우지는 않지만 정으로 만나게되요.
그러다 서로 다른 연인을 찾아만나요 대신 헤어지지는 않고 서로를 중심으로 하는 조건으로요.
결국 다시 두사람이 만나는 걸로 결말이 나는 웹툰인것같네요.
무얼 얘기를 전하려는지 대충 짐작이 가는데..
제가 이 여자를 만나려면 어떤 현실적인 노력을해야할까요 그리고 그 여자는 또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만나지 말아야할까요..
이 여자와 제 이성관이 많이 다른것같아 만나지않는게 낫다싶으면서도 또 바보처럼좋아서 노력하면 되지않을까.. 라는 생각에 고민글 남기네요
이성관이 다른 남녀 어떡하죠
지금은 다시사귀게될것같은 관계..
헤어진이후로 계속 연락하고 지내서 여기까지왔어요..
요 근래 전여친 자취방에서 몇일 지내고있어요
평소엔 정말 좋지만 여자친구가 잠들고 난 후에는 저 혼자 수많은 잡생각 고민으로 잠을 못이루고 괴롭네요..
사귈때 그냥 친구라던 남자와 바람이 났었고
지금은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한달 전에 다른남자와의 잠자리를 가졌고..
그걸 알게된 후 물어보자 독신으로 살겠다라는 웹툰을 보라더군요.. 내용은 오래만난 연인의 이야기가 여자관점으로 진행되는 사실적인 이야기..
모든걸 털고 사랑하고 믿으리라 노력하기로 어제 다짐했는데 정말 힘드네요.
지금은 서로 좋다좋다하고 배려하는 모습도 있지만 뭔가 말로만 그런느낌이랄까..
가끔 대화할때 우리 다시 사귀게되면 이라는 대사가 나오는데.. 다시 사귀게 되면 과연
내가 정말 잘할수있을까.. 이 여자가 나에게 사랑과 믿음을 줄수있을까.. 자신도 확신도 부족한 상태.. 휴
그래 내가 처음 바람핀걸 알게됐을때
스스로 침착하고 그 현실을 받아드리기 위해
내가 외롭게했었다는걸 인정했다.. 사실이니까
그래도 아무리 그래도 이해가 되지않는건
그럼 차라리 헤어지자고하지 그리고 다른사람 만나지.. 그럼 속으로 울지나않지
그리고나서 2년후 바로 한달전 카톡을 보고나서
다른남자와 잠을 잔거..
그래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나도 연락하면서 다른여자 아이랑 연락한적있다. 물론 너도 알고있었고 나도 다 털어놨었다. 그땐 너나 나나
자유롭게 다른사람들과 사귀고 연애하고 연애고민도 했을때니까..
그런데 한달전쯔음은 좀 달랐었지.. 난 다시 진지한 관계가 될수있겠다라고 느꼈었어.. 예전같았으면 넌 다른사람의 존재를 밝히고 고민도 얘기했을거야..
하지만 감췄고
그 사람 이름을 알게되고 더 어이가 없었어
몇 달전 너 카톡닉네임 남자이름인걸보고 누구냐니까 오빠핸드폰이 이상한것같다고 모르는 이름이라고 알고보니 그 사람이였어
참.. 생각해보니 울분이 터진다.
3년전 처음 니가 한눈팔았던 그 남자
처음엔 그냥 아는 친구라고 했었지
나한테 바람핀거 걸린 날 카톡 대화내용을 보고 충격을 먹었어. 그 친구랑 단둘이 새벽에 술먹은 다음 날
대화내용은 역시나 잠자리 가진듯한 내용
그 일 있고 넌 나에게 용서를 구했었어.
그리고 헤어진 상태로 2년을 연락하고 지냈지
그러던중 작년 연락할때 넌 갑자기 남자친구가 생겼어 그 남자였지. 그땐 어차피 서로 다시 만나지않을거란 생각에서인지 미묘한 배신감에서 그쳤어..
사실 지금 널보고 함께있으면 행복하고 좋다
그래서 얼른 고백해서 떳떳하게 만나고 잘해주고싶어
근데 자꾸 생각나. 언젠가 또 그러겠지 라는 생각에.. 밤만 되면 불안하고 답답해
내가 외롭게해서 다른남자에게 눈 돌리는걸까
아니면 외로움을 핑계삼아 눈 돌리진않을까
이것조차 헷갈리고 널 의심하게 된다..
사랑의 힘으로 극복하는 수 밖에 또는
그 여자 만나지마라는 뻔한 답 말고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다..
그 누가 됐던지... 휴
그 한달전에 연락했던 남자와의 대화내용을 보니까
두달정도 연락했던것같고
그 남자랑 놀러도다니고 자취방에 한두번 왔던것같네요. 그 남자는 정말 좋아해서 잘해주려는 느낌이였어요. 물론 이 여자애도 애정담긴 표현을 했고 보고싶다라는 말도 자주했던거같아요.
그런데 웃긴건 그 남자가 고백하면 싫다고 하더군요..
그걸 제가 보게되고 난 후 서로 얘기를 많이했어요
독신으로 살겠다라는 웹툰이 우리 얘기같고
자기를 알수있을거라고 보라고 하더군요.
대충 이야기는 서로 오래 만난 연인이 불타는 사랑을 지나 싸우지는 않지만 정으로 만나게되요.
그러다 서로 다른 연인을 찾아만나요 대신 헤어지지는 않고 서로를 중심으로 하는 조건으로요.
결국 다시 두사람이 만나는 걸로 결말이 나는 웹툰인것같네요.
무얼 얘기를 전하려는지 대충 짐작이 가는데..
제가 이 여자를 만나려면 어떤 현실적인 노력을해야할까요 그리고 그 여자는 또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만나지 말아야할까요..
이 여자와 제 이성관이 많이 다른것같아 만나지않는게 낫다싶으면서도 또 바보처럼좋아서 노력하면 되지않을까.. 라는 생각에 고민글 남기네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