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 초기에 일어난 미네르바 사건에서 알수 있듯이 검찰은 정부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차단하기 위해 무고한 시민을 구속하고 옥살이까지 시켰습니다. 박근혜 정부 2년차에 제2의 미네르바 사건이 일어나려 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구조실패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정부를 비판하고 정권 퇴진 운동을 주장한 교사를 검찰이 구속하려고 합니다. 한 중학교 여교사가 지금 유치장에서 구속영장 실질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지훈 PD가 취재했습니다.”
정부 비판했다고 교사 구속하려는 검찰…제2의 미네르바?
“이명박 정부 초기에 일어난 미네르바 사건에서 알수 있듯이 검찰은 정부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차단하기 위해 무고한 시민을 구속하고 옥살이까지 시켰습니다. 박근혜 정부 2년차에 제2의 미네르바 사건이 일어나려 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구조실패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정부를 비판하고 정권 퇴진 운동을 주장한 교사를 검찰이 구속하려고 합니다. 한 중학교 여교사가 지금 유치장에서 구속영장 실질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지훈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3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