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다녀와서 내부세차좀 확실하게 하고파 스팀세차를 맡겼습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평가글이 좋다고 많이 올라와 있어서 그것만 믿고 찾아갔습니다. 스팀세차 현금 30,000 카드이용 33,000
조카아이들과 맡기러 간탓에 1시간을 밖에서 돌아다니다 1시간후 세차가 다되었다하여 결제하고 아무 의심없이 (아이들도 걷느라 힘들고해서) 바로 차에 탑승하여 집으로 이동했습니다.
집앞 주차장에서 혹시나하고 뒤쪽 좌석을 펴봤는데 사진의 상황입니다. 너무 짜증나고 화도나고해서 일단 전화를 걸었습니다. 제가 "혹시여 뒤쪽에 좌석 1열이 더있는거 모르셨어여?" 하고 물으니 사장 왈 "내가 카렌스차량이 처음이라 몰랐다" 라며 "다시 오면 해주겠다" 이럽니다. 보통은 실수로 빠뜨린거 인정하고 미안합니다.가 먼저 아닌가요? 그런데 미안하단 말도 없이 다시오세요~ 이럽니다. 완전 저 차종이 첨이라 어쩔건데? 라는 식이지요. 그리고 고객입장에선 돈은 줬는데 세차가 안되어있으면 짜증나는 상황이자나요~ 짜증냈다고 화를 막 냅니다. 더이상 말이 통하지 않아 전화를 끊고 오는 전화 받지도 않았습니다. 더러워서 내가 치우고 똥밟았다 생각해야지 라며...
그런데 문자가 오는겁니다. "감히 어떤대단한 분인지 몰라 어따대고 한마디 한다"면서... 이런 어이없는... 그러면서 실내 크리닝을 해야지(한마디로 돈을 더줘야) 구석구석 다해준다고...
거기에 애들 교육 참 잘시키겠다며, 생긴대로 논다면 막말을 퍼붓습니다. 완전 여자라고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뭐 잘못한게 있다고 이러는지... 무슨 나하고 악연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날 처음보고 처음 상대하는건데 솔직히 지금 그사장 어케생겼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그런데 생긴대로 논다는 막말이나 하고 아이들 입에 올리면서 교육 참 잘시키겠다 그러고 이중인겨이라 그러고... 참나 진짜 어이없는 사업장이라 생각되 네이버에 평가글 올렸습니다. 올리는 족족 신고되고 삭제되고 명예훼손했다고 신고하고~ 이런 사업장 가만 둬도 될까요?
스팀세차를 맡겼는데 이럴수가...
휴가다녀와서 내부세차좀 확실하게 하고파 스팀세차를 맡겼습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평가글이 좋다고 많이 올라와 있어서 그것만 믿고 찾아갔습니다. 스팀세차 현금 30,000 카드이용 33,000
조카아이들과 맡기러 간탓에 1시간을 밖에서 돌아다니다 1시간후 세차가 다되었다하여 결제하고 아무 의심없이 (아이들도 걷느라 힘들고해서) 바로 차에 탑승하여 집으로 이동했습니다.
집앞 주차장에서 혹시나하고 뒤쪽 좌석을 펴봤는데 사진의 상황입니다. 너무 짜증나고 화도나고해서 일단 전화를 걸었습니다. 제가 "혹시여 뒤쪽에 좌석 1열이 더있는거 모르셨어여?" 하고 물으니 사장 왈 "내가 카렌스차량이 처음이라 몰랐다" 라며 "다시 오면 해주겠다" 이럽니다. 보통은 실수로 빠뜨린거 인정하고 미안합니다.가 먼저 아닌가요? 그런데 미안하단 말도 없이 다시오세요~ 이럽니다. 완전 저 차종이 첨이라 어쩔건데? 라는 식이지요. 그리고 고객입장에선 돈은 줬는데 세차가 안되어있으면 짜증나는 상황이자나요~ 짜증냈다고 화를 막 냅니다. 더이상 말이 통하지 않아 전화를 끊고 오는 전화 받지도 않았습니다. 더러워서 내가 치우고 똥밟았다 생각해야지 라며...
그런데 문자가 오는겁니다. "감히 어떤대단한 분인지 몰라 어따대고 한마디 한다"면서... 이런 어이없는... 그러면서 실내 크리닝을 해야지(한마디로 돈을 더줘야) 구석구석 다해준다고...
거기에 애들 교육 참 잘시키겠다며, 생긴대로 논다면 막말을 퍼붓습니다. 완전 여자라고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뭐 잘못한게 있다고 이러는지... 무슨 나하고 악연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날 처음보고 처음 상대하는건데 솔직히 지금 그사장 어케생겼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그런데 생긴대로 논다는 막말이나 하고 아이들 입에 올리면서 교육 참 잘시키겠다 그러고 이중인겨이라 그러고... 참나 진짜 어이없는 사업장이라 생각되 네이버에 평가글 올렸습니다. 올리는 족족 신고되고 삭제되고 명예훼손했다고 신고하고~ 이런 사업장 가만 둬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