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물티슈 상황 유감이네요... 한때... 물티슈 성분중 어마무지하게 이슈가된 파라벤 성분도.... 현재까지 식약처에서 화장품 성분으로 인정하고 0.4% 이하 사용 가능한 성분 입니다. 이번사건의 요지는 시약처에서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 성분을 화장품 성분이다고 인정하냐.. 안하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성분이 우리 아기피부에 얼마나 해로울수 있냐는 겁니다.(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 성분은....신경계 억제를 유발, 흥분과 발작을 초래, 호흡 근육 마비 올수 있다고 하네요.) 제가 보기에는 기업과 언론이... 정부 기관의 발표를 너무 확대 해석하여.. 현 상황을 마무리 하기위해 소비자들에게 여론 형성을 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참고로 파라벤성분은 식약처 및 산업자원부에서는 화장품 및 물티슈에 0.4%까지 사용가능 하다고 하지만 이물질들은 인체에서 암을 유발하고 어린이 성장발육에 문제되는 환경호르몬과 유사한 화학 구조와 부작용을 나타낸다는 최근의 연구자료에 따라 현재 물티슈에는 거의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물티슈 상황 유감이네요...
현재 물티슈 상황 유감이네요... 한때... 물티슈 성분중 어마무지하게 이슈가된 파라벤 성분도....
현재까지 식약처에서 화장품 성분으로 인정하고 0.4% 이하 사용 가능한 성분 입니다.
이번사건의 요지는 시약처에서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 성분을 화장품 성분이다고 인정하냐.. 안하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성분이 우리 아기피부에 얼마나 해로울수 있냐는 겁니다.(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 성분은....신경계 억제를 유발, 흥분과 발작을 초래, 호흡 근육 마비 올수 있다고 하네요.) 제가 보기에는 기업과 언론이... 정부 기관의 발표를 너무 확대 해석하여.. 현 상황을 마무리 하기위해 소비자들에게 여론 형성을 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참고로 파라벤성분은 식약처 및 산업자원부에서는 화장품 및 물티슈에 0.4%까지 사용가능 하다고 하지만
이물질들은 인체에서 암을 유발하고 어린이 성장발육에 문제되는 환경호르몬과 유사한 화학 구조와
부작용을 나타낸다는 최근의 연구자료에 따라 현재 물티슈에는 거의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URL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3324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