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때 친구는 밥친구다 강의친구다 이런 얘기 많이 들으면서 학교 다녔고 실제로도 그렇다고 느꼈는데 점점더 살면서 나이를 먹어갈수록 친하다고 느꼈던 대학친구와는 차원이 다르다 느꼈던 중고딩 때 친구들도 이제는 서로 계산적인 관계가 되는거 같더라구요 서로 자기가 아쉬운 상황에서 먼저 연락해서 서로 뻔히 수가 보이는 이새퀴 혼자 뭐 하기는 쫌 그래서 나 불러내려는거구만 둘이 보기는 쫌 그러니까 나 불러내려는거구만 등등 뻔히 다 보이는 자기의 이해관계에 의해 저를 이용해보려는 그런게 보여서 친구들하고 연락도 잘 안하게 되고 멀어지더라구요 딱히 친구가 아쉬울 때는 경조사 때 뿐이라던 선배형의 말이 떠오르기도 하더라구요 무튼 저만 이런 건지요 다른 분들 은 여전히 진정한 친구 많이 계신지요1
20대 후반. 나이들수록 점점 계산적인 친구관계가 되네요
이런 얘기 많이 들으면서 학교 다녔고
실제로도 그렇다고 느꼈는데
점점더 살면서 나이를 먹어갈수록
친하다고 느꼈던 대학친구와는 차원이 다르다 느꼈던
중고딩 때 친구들도
이제는 서로 계산적인 관계가 되는거 같더라구요
서로 자기가 아쉬운 상황에서 먼저 연락해서
서로 뻔히 수가 보이는
이새퀴 혼자 뭐 하기는 쫌 그래서 나 불러내려는거구만
둘이 보기는 쫌 그러니까 나 불러내려는거구만
등등
뻔히 다 보이는 자기의 이해관계에 의해
저를 이용해보려는
그런게 보여서 친구들하고 연락도 잘 안하게 되고
멀어지더라구요
딱히 친구가 아쉬울 때는 경조사 때 뿐이라던 선배형의 말이 떠오르기도 하더라구요
무튼 저만 이런 건지요
다른 분들 은 여전히 진정한 친구 많이 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