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대가를 치른 장난전화

추억팔이女2014.09.04
조회174,410

 

 

15세 소년이 유튜브로 게임 방송하던

FPS 게이머를 테러리스트라며 경찰에 신고


경찰 특공대인 SWAT팀이 집으로 출동하고

죄없는 게이머의 아버지를 테러범으로 오인

사격을 가해 중태에 빠트림


경찰 조사 결과 장난전화라는 것이 밝혀짐


이 소년은 이미

비슷한 장난을 친 경력이 있음


판사는 연방 교도소 25년형을 때림

 

판사가 말하기를

 

모든 행동에는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