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곧있으면 500일되는 커플입니다.저희가 장거리여서 잘만나지도못하지만은 주말에 시간짬짬히내면서 사귀고잇었어요저희가싸운적도 100번도넘고 헤어졋다만낫다한적도50번넘엇지만 진짜서로사랑하고..있는걸까요저는진짜사랑합니다. 아 저는여자에요 ㅎㅎ!남자친구랑 한달전쯤에 헤어졋었는데 .. 그때는 되게심하게싸웟던적이있네요 . 남자친구가 저를잊는답시고 헤어진지2시간쯤만에 다른여자친구를 사귄거지뭐에요 . 저는솔직히 예전같이그래왓듯이 어차피 다시사귀겠지 이생각했습니다 참어리석게도요 지금은 후회하고잇습니다 이런생각을한것을하지만 남자친구는여자친구가사귀고 그여자친구가 어처구니없게도 남자친구가 아쟤싫어 진짜싫어 이러면서욕하던애랑 사귀는거더군요 저는진짜 심장이내려앉고 쟤싫다고하고 나한테욕할땐언제고 갑자기사귀네 이제 내가쟤보다 못한인물이구나. 이러면서 생각해오고 제가 ..좀 추잡스런짓을했습니다. 술먹고 문자하기 .. 제발돌아와달라고 잘할자신있다고 미안하다고문자를 몇십통가량씹더니 끝내 온답장 ." 난지금얘가더좋아 나이제너질렸어 그만만나자"진짜 그한마디에 저는 진짜끝이구나.. 이제진짜끝이다 . 하고 맨날울고 술먹고 .. 친구들이 보다못해 남소 (남자소개)를해준다고 20명가까이 해줬습니다. 얼굴도잘생기고 능력도좋고 운동도잘하고 제남자친구는 아 , 제전남자친구는 저보다 키도작고 말랏고 비실비실하고 저랑싸울때 친구불러서 저한테흥분년이라고욕하고 제가엄마아빠가돌아가셨는데 아빠엄마뒤졋다고욕하고그래도좋았습니다 왜인지는모르겠습니다애들이이해안가햇죠 하지만저는 전말로좋았습니다.아 ..이야기가 이상한데로 흘러갓네요 어찌됫든 운동잘하고 능력좋고 ..좋은남자 20명가까이 소개를받았습니다 ..2일 그짧은기간에.. 진짜다싫더군요내남자친구가 훨씬더멋있다. 이런생각밖에안들었어요제가 뚱뚱하다고 놀림을많이받앗었지만 남자친구만 저를사랑해줫었거든요그런데 갑자기 3일 되던 새벽3시에 저한테 카톡이왔습니다. < 이거하나보내더라구요 그래서저는 그카톡을보고 심장이쿵내려앉아서 설마설마하고 왜 . 이러면서 카톡을하다가 나만한여자없다고 다시사귀자고 ..그래서사귀어서 여기까지온겁니다제가솔직히 예전에사귈때는 좀나쁘게대해줫거든요뭔일있으면짜증내고 화풀이하고 ..그랫었거든요 .. 그래서 이번엔진짜 놓쳐보니까 너무 힘든걸알겠으니까 .. 놓치면안되겟다싶고 주위사람들에게 잘보이고싶었습니다주위사람들이 저를욕했어요저구질구질한년쪽팔리지도않나한심한년쟤에미에비뒤졋다매 그런데 ★★★걔잡아 ?이러면서 .. 그래서 저는 노력했습니다꼭 주위사람들한테 이쁘게사귄다부럽다 이소리듣게하도록 진짜 제가 맨날하던 욕을 끊고 남자친구가 싫어하는 짓도 끊엇습니다 (가끔 버릇으로나오긴하지만..) 근데갑자기남자친구가 서든,롤,카스한다면서 .. 자꾸연락이없는거에요 4일인가 5일전부터 연락해도 제가톡을보내도 2시간만에 답장하고 잠만 이러고 폴짝 게임하러 나가고..진짜 서운해서 3일전부터 계속싸웠습니다게임좀그만하라고 나랑연락좀하자고 나랑연락하는게그렇게귀찮냐면서제가 그래서 참다참다 그저께 폭팔해가지고울면서 욕을했습니다 야이신발새끼야 니가그렇게나오니까신발 진짜 조카 서운하네이러면서 .. 진짜 제가 구질구질하게 잡은게 너무후회되는시간이었습니다그래서 진짜마음속에서 꾹꾹참고있던말 헤어지자 이말이나왔습니다남자친구가왜그러냐면서잡긴했는데 .. 저는고쳐질줄알았는데방금도 싸웟어요 ..남자친구가 학교끝나면은 피시방만줄행랑가고 제가 그꼴못보겟어서 영상통화하자고하고 맨날그러는건아니고 오늘만영상통화했어요 제가그래서 너무서운해서..남자친구한테 결국다말했습니다 제마음을남들한테 칭찬받고싶엇다고 너가 떠나갈까봐무서웠다고아직 그년 용서안된다고 .. 나너없으면안되는데 넌나없어도그럭저럭이냐면서 ..제가 몸살독감이 심하게걸려서 몸도아프고 마음도아프고 머리도아프고 미쳐죽겠습니다.진짜어제도 연락꼬박꼬박한다면서 오늘도 한시간만에 톡답와서 제가그거갖고뭐라하니까 조카뭐라하네이러고 .. 제가집착인건가요 ..
제가 집착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곧있으면 500일되는 커플입니다.
저희가 장거리여서 잘만나지도못하지만은 주말에 시간짬짬히내면서 사귀고잇었어요
저희가싸운적도 100번도넘고 헤어졋다만낫다한적도50번넘엇지만 진짜서로사랑하고..있는걸까요
저는진짜사랑합니다. 아 저는여자에요 ㅎㅎ!
남자친구랑 한달전쯤에 헤어졋었는데 .. 그때는 되게심하게싸웟던적이있네요 . 남자친구가 저를잊는답시고 헤어진지2시간쯤만에 다른여자친구를 사귄거지뭐에요 . 저는솔직히 예전같이그래왓듯이 어차피 다시사귀겠지 이생각했습니다 참어리석게도요 지금은 후회하고잇습니다 이런생각을한것을
하지만 남자친구는여자친구가사귀고 그여자친구가 어처구니없게도 남자친구가 아쟤싫어 진짜싫어 이러면서욕하던애랑 사귀는거더군요 저는진짜 심장이내려앉고 쟤싫다고하고 나한테욕할땐언제고 갑자기사귀네 이제 내가쟤보다 못한인물이구나. 이러면서 생각해오고
제가 ..좀 추잡스런짓을했습니다. 술먹고 문자하기 .. 제발돌아와달라고 잘할자신있다고 미안하다고
문자를 몇십통가량씹더니 끝내 온답장 .
" 난지금얘가더좋아 나이제너질렸어 그만만나자"
진짜 그한마디에 저는 진짜끝이구나.. 이제진짜끝이다 . 하고 맨날울고 술먹고 .. 친구들이 보다못해 남소 (남자소개)를해준다고 20명가까이 해줬습니다. 얼굴도잘생기고 능력도좋고 운동도잘하고 제남자친구는 아 , 제전남자친구는 저보다 키도작고 말랏고 비실비실하고 저랑싸울때 친구불러서 저한테흥분년이라고욕하고 제가엄마아빠가돌아가셨는데 아빠엄마뒤졋다고욕하고
그래도좋았습니다 왜인지는모르겠습니다
애들이이해안가햇죠 하지만저는 전말로좋았습니다.
아 ..이야기가 이상한데로 흘러갓네요 어찌됫든 운동잘하고 능력좋고 ..좋은남자 20명가까이 소개를받았습니다 ..2일 그짧은기간에.. 진짜다싫더군요
내남자친구가 훨씬더멋있다. 이런생각밖에안들었어요
제가 뚱뚱하다고 놀림을많이받앗었지만 남자친구만 저를사랑해줫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3일 되던 새벽3시에 저한테 카톡이왔습니다
. < 이거하나보내더라구요 그래서저는 그카톡을보고 심장이쿵내려앉아서 설마설마하고 왜 . 이러면서 카톡을하다가 나만한여자없다고 다시사귀자고 ..그래서사귀어서 여기까지온겁니다
제가솔직히 예전에사귈때는 좀나쁘게대해줫거든요
뭔일있으면짜증내고 화풀이하고 ..그랫었거든요 .. 그래서 이번엔진짜 놓쳐보니까 너무 힘든걸알겠으니까 .. 놓치면안되겟다싶고
주위사람들에게 잘보이고싶었습니다
주위사람들이 저를욕했어요
저구질구질한년
쪽팔리지도않나
한심한년
쟤에미에비뒤졋다매 그런데 ★★★걔잡아 ?
이러면서 .. 그래서 저는 노력했습니다
꼭 주위사람들한테 이쁘게사귄다부럽다 이소리듣게하도록 진짜 제가 맨날하던 욕을 끊고 남자친구가 싫어하는 짓도 끊엇습니다 (가끔 버릇으로나오긴하지만..) 근데갑자기
남자친구가 서든,롤,카스한다면서 .. 자꾸연락이없는거에요
4일인가 5일전부터
연락해도 제가톡을보내도 2시간만에 답장하고 잠만 이러고 폴짝 게임하러 나가고..
진짜 서운해서 3일전부터 계속싸웠습니다
게임좀그만하라고 나랑연락좀하자고 나랑연락하는게그렇게귀찮냐면서
제가 그래서 참다참다 그저께 폭팔해가지고울면서 욕을했습니다
야이신발새끼야 니가그렇게나오니까신발 진짜 조카 서운하네
이러면서 .. 진짜 제가 구질구질하게 잡은게 너무후회되는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진짜마음속에서 꾹꾹참고있던말 헤어지자 이말이나왔습니다
남자친구가왜그러냐면서잡긴했는데 .. 저는고쳐질줄알았는데
방금도 싸웟어요 ..남자친구가 학교끝나면은 피시방만줄행랑가고 제가 그꼴못보겟어서 영상통화하자고하고 맨날그러는건아니고 오늘만영상통화했어요
제가그래서 너무서운해서..남자친구한테 결국다말했습니다 제마음을
남들한테 칭찬받고싶엇다고 너가 떠나갈까봐무서웠다고
아직 그년 용서안된다고 .. 나너없으면안되는데 넌나없어도그럭저럭이냐면서 ..
제가 몸살독감이 심하게걸려서 몸도아프고 마음도아프고 머리도아프고 미쳐죽겠습니다.
진짜어제도 연락꼬박꼬박한다면서 오늘도 한시간만에 톡답와서 제가그거갖고뭐라하니까 조카뭐라하네이러고 ..
제가집착인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