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남자친구와 사귄지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24살 동갑이구요, 중학교 동창이고 벌써 안지는 10년이 넘었네요. 중학교 시절 제가 남자친구를 좋아해서 티를 많이 내고 다녔습니다만 남자친구는 다른 여자친구를 사귀고 저는 다른 남자애를 사귀고 그렇게 중학교 시절을 보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서로 다른 학교라 연락을 안했구요. 졸업한 이후 SNS를 통해 다시 연락이 닿게 되어 몇번 만나고 어쩌다 보니 제가 먼저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그리고 현재 저는 직장인이고 남자친구는 대학생입니다. 늘 한결같을 줄만 알았는데 행동에 변화가 생겨서 이 남자가 저를 좋아하는 건지 아닌지 헷갈려 여러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9월 1일 학교가 개강을 했는데요. 이상하게 개강을 한 이후부터 연락이 뜸해집니다. 방학 때는 일어나자마자 선톡 해주고 점심시간마다 전화해주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제가 잠들기 전까지 톡해주고요 그런데 개강 이후 톡은 물론이거니와 전화 역시 잘 하지 않습니다. 물론 방학 당시 제가 먼저 선톡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개강 이후 어떤 날은 끝까지 기다려보자는 심보로 선톡안하고 있었는데요 그날은 3시가 넘어서 톡하더라구요(그 전에는 항상 10시 11시에 왔습니다) 요즘은 거의 먼저 잠들고 잠잔다는 말도 없이 그냥 톡이 툭 끊겨버립니다 이건 너무 피곤해서 그러니 그럴수도 있다고 이해할 수 있는데....ㅠㅠ 하아........ 문제는 일어나서 톡은 안하면서 페이스북은 한다는 거죠 어제 말하기로는 아침에는 학교가려면 자기가 정신이 너무 없고 멍해서 그런다고 말하는데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잘 되지 않네요 ㅠㅠㅠㅠㅠ 원래 연애라는게 아침에 일어났다고 말하고 저녁에 잔다고 말하고 어떻게 보면 귀찮은 일이지만 그 귀찮은 상대가 필요하기에 연애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만나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항상 그랬던 것처럼 대화도 하고 만나면 문제가 없는데 연락문제로 왜 이래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잘 풀어서 해결하고 싶은데ㅠㅠㅠ 제가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하거든요ㅠㅠㅠㅠㅠ 벌써 마음이 변해버린건가 싶기도 하고ㅠㅠㅠㅠㅠㅠㅠ 41
남자들은 연애를 하면 다 변하는 건가요?
현재 남자친구와 사귄지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24살 동갑이구요, 중학교 동창이고 벌써 안지는 10년이 넘었네요.
중학교 시절 제가 남자친구를 좋아해서 티를 많이 내고 다녔습니다만
남자친구는 다른 여자친구를 사귀고
저는 다른 남자애를 사귀고 그렇게 중학교 시절을 보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서로 다른 학교라 연락을 안했구요.
졸업한 이후 SNS를 통해 다시 연락이 닿게 되어 몇번 만나고 어쩌다 보니 제가 먼저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그리고 현재 저는 직장인이고 남자친구는 대학생입니다.
늘 한결같을 줄만 알았는데 행동에 변화가 생겨서 이 남자가 저를 좋아하는 건지 아닌지 헷갈려
여러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9월 1일 학교가 개강을 했는데요.
이상하게 개강을 한 이후부터 연락이 뜸해집니다.
방학 때는 일어나자마자 선톡 해주고 점심시간마다 전화해주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제가 잠들기 전까지 톡해주고요
그런데 개강 이후 톡은 물론이거니와 전화 역시 잘 하지 않습니다.
물론 방학 당시 제가 먼저 선톡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개강 이후 어떤 날은 끝까지 기다려보자는 심보로 선톡안하고 있었는데요
그날은 3시가 넘어서 톡하더라구요(그 전에는 항상 10시 11시에 왔습니다)
요즘은 거의 먼저 잠들고 잠잔다는 말도 없이 그냥 톡이 툭 끊겨버립니다
이건 너무 피곤해서 그러니 그럴수도 있다고 이해할 수 있는데....ㅠㅠ
하아........
문제는 일어나서 톡은 안하면서 페이스북은 한다는 거죠
어제 말하기로는 아침에는 학교가려면 자기가 정신이 너무 없고 멍해서 그런다고 말하는데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잘 되지 않네요 ㅠㅠㅠㅠㅠ
원래 연애라는게 아침에 일어났다고 말하고 저녁에 잔다고 말하고
어떻게 보면 귀찮은 일이지만
그 귀찮은 상대가 필요하기에 연애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만나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항상 그랬던 것처럼 대화도 하고 만나면 문제가 없는데
연락문제로 왜 이래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잘 풀어서 해결하고 싶은데ㅠㅠㅠ
제가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하거든요ㅠㅠㅠㅠㅠ
벌써 마음이 변해버린건가 싶기도 하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