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을 앞둔 25살 모쏠 남자 입니다. 제 딴에는 대학생활 열심히 한다면서 학점에만 올인해서 살다보니 풋풋한 연애를 즐길수 있다는 20대 초반은 학점관리로 날렸네요. 덕분에 학점은 등록금 걱정 않고 장학금 받으며 다니는 수준이었지만요.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건지 연애 방면에는 0 점 인거 같네요. 선배들 하는 말이 나이가 들면 들수록 여자나 남자나 서로 만날 때 재고 따지는 것도 많게되고 결혼전제로 만나게 된다는데 저는 아직 많이 연애도 못해보고 즐기지도 못한거 같은데 나이가 들어서는 20대 초반의 아무걱정 없는 순수하고 풋풋한 연애는 불가능한건가요?
풋풋한 연애를 하기엔 늦은걸까요?
졸업을 앞둔 25살 모쏠 남자 입니다.
제 딴에는 대학생활 열심히 한다면서
학점에만 올인해서 살다보니
풋풋한 연애를 즐길수 있다는 20대 초반은 학점관리로 날렸네요.
덕분에 학점은 등록금 걱정 않고 장학금 받으며 다니는 수준이었지만요.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건지
연애 방면에는 0 점 인거 같네요.
선배들 하는 말이 나이가 들면 들수록
여자나 남자나 서로 만날 때 재고 따지는 것도 많게되고
결혼전제로 만나게 된다는데
저는 아직 많이 연애도 못해보고 즐기지도 못한거 같은데
나이가 들어서는 20대 초반의 아무걱정 없는 순수하고 풋풋한 연애는 불가능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