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팅하는 옆방여자랑 썸탄.SSUL

박충희20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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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같이 쓰는 음슴체로 씀때는 바야흐로 작년ㅋㅋㅋㅋㅋㅋ서울에 올라온지 얼마안되고 힘들어서 고시원에 살고있었음고시원 방음소리 다들 알지 않음?그래도 싼맛에 살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어느날 옆방에서 여자소리가 들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그렇슴남여 같은 층을 쓰는 고시원이었음!!!!!!!!!!!!!!!!나도 남자인지라 옆방에서 말소리가 들리면 신경 안쓰는척 하지만 귀가 갈수밖에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방 여자는 일단 전화를 겁나 자주 했음ㅋㅋㅋㅋㅋ맨날 통화하는듯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가 찾아오지도 않고 (고시원 좁아터져서 사람 못데려옴ㅋㅋㅋㅋㅋㅋㅋ)한번씩 외출하는거 말곤 주로 고시원에 있는듯했음ㅋㅋㅋㅋㅋㅋ근데 어느날분명히 혼자 있는게 분명한데 신음소리가 들리는거임!!!!!!!!!!!!!!!!!!!!!!!!!!!신!!!!!!!!음!!!!!!!!!!!!소!!!!!!!!!!!!!리!!!!!!!!!!!!!!!!!!!!!!나도 남자잖슴?아 약간 좀많이 경청할 수 밖에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 비난하지말았으면 좋겠음대한민국 건강한 남자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슴 옆방여자는 폰섹을 하는거 같았음첨엔 남친인가 싶었는데살짝 들어보니 아닌듯뭐지 싶었는데 폰팅녀였음 ㄷㄷㄷㄷㄷㄷ그 뒤로 한번씩 들려오는 전화소리에 신경을 쓰게 되었음!!!!누구든 흥미가 가지 않음?
그러다 옆방에서 폰팅번호를 말하는걸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호기심에 가득찬 나는 060-700-5900으로 전화를 해보았음ㅋㅋㅋㅋㅋ옆방여자가 전화를 받는거임!!!!!!!!!!!!!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투비컨티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