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그런여자 나쁘다고 그사람보다 좋은사람 만날거라고 생각하고 뒤돌아서면 무서워진다 내가 너보다 좋은사람을 만날수있을까 너는 아프지않을까 진짜 나보다 너부터 생각한다 밥은 먹었을까 갑자기 비가올때면 우산은 챙겼을까.. 이런생각 너 알바끝나면 칼같이 카톡해주던 니 말투 프로필사진의 웃는얼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 처음엔 당장 갑자기라 널 잡았어 그냥 밤새 울다가 다시 널 잡았는데 아니래.. 그래서 생각했어 일주일간 계속 니생각 그리고 우리가 만날때의 모습들 되돌아볼수록 느껴지드라 너의 힘듬이 나는 나만 좋았던 이기적인 모습으로 널 보낼수 없어 그래서 그냥 다시 니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려고 ㅎㅎ
웃긴게 뭔지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