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명절에 가서 혼신의 힘을 다 해서 일을 하셔야죠.안 그래요?시댁에서 그 만큼 경제적으로 지원을 해 주었으면 충성을 해야할 것 아닙니까.
그리고 결혼비용 뿐이 아니라 데이트 비용, 결혼 후의 수입차이에 따라서도 정확하게 하셔야죠.경제적 기여도가 개뿔 없으면 그 액수만큼 몸으로 때워야죠.
그런데 통계에 의하면 지금 한국에서 결혼비용만해도 액수차이가 수천만원인데 명절에 가서 일하는 것 가지고는 턱없이 부족하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
여자분들 명절이라고 씨불대지 마시고 한국에서 평균 여자가 3배나 더 안 낸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라는거죠. 오케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