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있는 뭉클한 로드무비 <노킹 온 헤븐스 도어><하늘의 황금마차>

hyeeee2014.09.05
조회57

 

 

 

 

 

 

 

 

 

 

 

 

음악이 있는 뭉클한 로드무비

<노킹 온 헤븐스 도어><하늘의 황금마차>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뜨거운 감동과 여운을 느낄 수 있는 점이

영화의 큰 장점인데요!

 

 

 

 

 

 

 

특히 음악과 아름다운 장면이 어우러지면

폭풍감동 ㅠㅠ

 

수많은 영화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이제는 고전이 된

<노킹 온 헤븐스 도어>와

이번에 개봉한

<하늘의 황금마차>를 파헤쳐보려 합니다!

 

 

 

 

 

 

 

1998년에 개봉한 독일 영화

<노킹 온 헤븐스 도어>는

 

시한부 인생을 사는 마틴과 루디가

병원에서 만나 얘기를 나누다

한 번도 바다를 본적이 없다는 루디의 말에

급작스럽게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고 있습니다

 

 

 

 

 

 

이 영화를

인생의 영화로 뽑는 분이 꽤 있으실 것 같은데요!

 

 

 

 

 

 

그 인기에 힘입어

2013년에는 재개봉을 !!!!!

 

다시 한번 폭풍 감동을 안겨줬습니다

 

바다를 보러 가는 여정에서

별의 별일을 다 겪게 되는데요 ㅋㅋㅋ

 

 

 

 

 

 

 

목숨의 위협도 받고

평생 해보고 싶었던 일도 해보다

마침내 바다에 도착합니다

 

 

 

 

 

 

 

 

ㅠㅠ 스틸만봐도 눙물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 남자의 마지막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ㅠㅠ?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ㅠㅠ

 

 

다음으로 이번에 개봉한

<하늘의 황금마차> 입니다!

 

 

 

 

 

 

 

<지슬> 의 감동을 기억하시나요?!

 

 

 

 

 

 

 

바로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의

오멸 감독님의 신작 음악영화입니다!!!!

 

 

 

 

 

 

사이가 소원해졌던 4형제가

제주에서의 여행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고

8인조 황금마차 밴드를 만나게 되면서

한편의 축제 같은 마지막을

준비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어이그 저 귓것><뽕똘><지슬>에서 이번 <하늘의 황금마차>까지

제주 출신 오멸감독님의 제주 사랑이 이번에도

물~씐~ 드러나는데요!

 

 

 

 

 

 

아름다운 제주도의 풍경을 바탕으로

이번엔

킹스턴 루디스카까지 합류!!

 

 

 

 

 

 

 

 

 

불후의 명곡으로 남아있는

‘동백아가씨’ , ‘하늘의 황금마차’, ‘바다의 꿈’ 까지!

 

직접 노래를 편곡, 연주할 뿐만 아니라

연기까지 소화했다고 합니다!!!

 

 

 

 

 

 

 

 

 

돈 스파이크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하고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에

주말 상영 전석 매진 기록!!!!!

 

 

 

추석 때 가족끼리 보러 가기 딱 일 것 같네요 >.<